새끼 시리즈

야실넷 0 25 02.11 05:41

1. 

할머니가 횡단보도에서 파란 불일 때는 멀쩡히 서 있더니 빨간 불이 켜지자 

건너가는 것이었다. 교통순경이 이걸 보고 말했다. 

“아니, 할머니! 왜 파란 불일 때는 안 가시고 빨간 불일 때 가시는 거예요?” 

할머니가 말했다 

 

“너도 한번 해봐 새꺄! 얼마나 재밌다고” 

 

2. 

어느 스님이 냉면 집에 들어와 냉면을 시켰다. 

종업원이 ‘스님들은 고기를 안 먹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스님께 물었다. 

“스님 고기 어떻게...올릴까요?” 

스님이 말했다. 

 

“밑에다 깔아 새꺄” 

 

3. 

어떤 사람이 물에 빠졌는데 가는 귀 먹은 스님이 그 옆을 지나갔다. 

“사람 살려줘요” 

“뭐?” 

“사람 살려요” 

“뭐?” 

“아, 사람 살리라고요” 

“뭐?” 

빠진 사람이 말했다.

 

“그냥 가 새꺄” 

 

4. 

천하에 추녀로 태어난 아가씨가 별 노력을 다했으나 결국 못생겼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결혼을 못해서 자살을 결심했다. 

죽기 전에 유서와 함께 하느님을 원망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하느님 혹시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세상에서 제일 가는 미인으로 태어나 

남자들이 줄줄이 따르도록 해주세요. 이렇게 간절히 빕니다.” 

 

그리곤 높은 옥상에서 떨어졌다. 그러나 불행 중 다행으로 지나가는 바나나를 

실은 트럭 위로 떨어져 목숨을 구했는데 정신을 가다듬은 처녀는 문득 잡히는 

수많은 바나나를 느끼고 기쁨에 넘쳤다 

“아, 드디어 하느님께서 내 소원을 들어주셨구나” 하며 큰 소리로 외쳤다. 

 

“야! 이 새끼들아 한 줄로 서” 

 

5. 

전철에 아주 예쁜 미녀가 탔는데, 자리에 앉아 있는 총각 옆으로 오더니 

총각의 얼굴을 계속해서 쳐다보며 약간씩 얼굴을 붉히는 것이 아닌가. 

총각은 기쁨에 넘쳐 수작을 걸었다. 

“제 얼굴에 뭐라도 묻었습니까?” 

그러자 아가씨가 말했다. 

 

“ 알면 닦아 새꺄” 

 

6. 

그 전철에서 자리를 옮긴 미녀 아가씨가 또 다른 총각 옆으로 갔는데 그 총각에게

뭐라 말을 하려다 얼굴을 붉히며 관두고, 또 하려다 관두고 하는 것이었다. 

총각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부끄러워 마시고 얘기하세요 아가씨!” 

그러자 아가씨가 말했다. 

 

“바지 지퍼 열렸어 새꺄” 

 

7. 

그 전철 안에서 아가씨가 또 다시 자리를 옮겼는데 갑자기 방구 냄새가 전철 안을 진동 시켰다. 

그러자 앞에 있는 남자가 계속 아가씨 눈치를 봤다 

그러자 아가씨 말하길 

 

“그래 새꺄, 내가 뀌었다. 어쩔래?” 

 

8. 

영화관에서 사랑하는 연인이 찐한 에로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뒷좌석에서 

어느 청년이 ‘으응- 으응-’ 하고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뒤트는 게 아닌가, 

여자가 보다 못해 남자에게 

“자기가 어떻게 해봐 저게 뭐야?” 

그래서 남자가 점잖게 말했다. 

“여보슈, 공공장소에서 그게 뭡니까? 사람들도 많은데...” 

그랬더니 그 청년이 계속해서 신음 소리를 내며 말하기를 

 

“야이 새꺄! 너도 2층에서 한번 떨어져봐 새꺄” 

 

9. 

장례를 치르려 가는 장의사 차안에서 한 청년이 깜박 잠이 들었다. 

그런데 깨어보니 차안에는 아무도 없고 차가 저절로 굴러가고 있는 게 아닌가. 

“으-악! 이게 어찌된 일이야?”하며 

창 밖을 내다보니 사람들이 화를 내며 말하는 것이었다. 

 

“너도 내려와 밀어 새꺄” 

 

10. 

어느 탁발스님이 동네에서 소문난 구두쇠의 집에 찾아가서 적선을 구했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적선하십시오” 

그랬더니 구두쇠 문 밖에다 대고 하는 말 

 

“야, 새꺄 남의 아비 찾지 말고 네 아비나 찾아 새꺄” 

 

11. 

아주 아름다운 미녀가 공중변소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다가 변기가 

너무 꽉 차서 포기하고 막 나오는데 한 청년이 들어왔다. 

그런데 꽉 차서 넘치는걸 보고, 청년은 아가씨 얼굴과 변기를 번갈아 

쳐다보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이 아닌가. 

난감해진 아가씨는 괜히 얼굴이 화끈거려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말했다 

 

“야, 새꺄! 김나나 봐 새꺄” 

 

12.

구두닦이 두 명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야! 찍새, 다방에 들어간 일 어떻게 됐어?” 

 

“아, 글쎄 두 분은 닦는다고 하는데 한 새끼가 안 닦는데, 

그러니까 나머지 두 새끼도 안 닦는다고 하잖아” 

 

13. 

어느 미녀가 바나나 껍질을 벗기더니 소금을 뿌려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보고 총각이 물었다. 

“왜? 바나나를 버리세요?” 

그러자 그 미녀가 말했다. 

 

“야 새꺄! 소금 뿌린걸 어떻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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