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동생

야실넷 0 212

시골에 사는 형제가 저녁에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길가에서 한 아가씨가 차를 세웠다. 

 

"제 차가 고장이 나서 저쪽에 서있는데, 마을까지 좀 태워 주실래요?" 

 

"지금 마을 카센터는 모두 문을 닫았어요. 

우리차로 끌어서 집에다 우선 놓고,내일 아침에 가세요." 

 

여자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므로 그렇게 하기로 했다. 

두 형제와 여자는 차를 끌고 형제의 집으로 갔다. 

밤이 되어 잘준비를 하면서 형제가 말했다. 

 

"집이 좁아서 어쩔 수 없이 함께 자야 하거든요?" 

 

여자는 순진한 시골 청년들이 마음에 들어서 함께 자기로 하며 물었다. 

 

"혹시 콘돔은 있으세요?" 

 

"그게 뭐예요?" 

 

"임신하지 않으려면 콘돔을 사용해야 되요. 

제게 마침 두 개가 있는데, 하나씩 착용하세요." 

 

두 형제는 밤새도록 여자의 리드에 이끌려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 

아침이 되어 여자는 차를 고쳐 떠나고 한달의 시간이 흘렸다. 

몆날후.... 

동생이 형에게 와서 물었다. 

 

"형, 그때 우리 집에 왔던 여자 기억나?" 

 

"그럼,멋진 여자였지." 

 

"혹시 임신하지 않았을까 걱정되지 않아?" 

 

"그때 콘돔을 사용했으니까 괜찮아," 

 

동생이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다시 말했다.. 

 

 

 

그럼 이제 콘돔을 벗겨도 될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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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