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단편

야실넷 0 533 03.11 20:57

자기야... 

 

난 살면서 평생 남편하고만 사랑을 해야 되는줄 알았어

 

나에겐 기회가 없을줄 알았어

 

우리 이렇게 야설을 하면서도 가상에서만 사랑이 이루어 지지

 

진짜로 하는 사랑은 꿈도 못꾸었어

 

자기야?

 

근데 .. 우리에게도 기회가 올것같아

 

낼 남편 1박으로 출장간데..

 

아이들도 이모네집 가고..

 

어때 ... 올 수 있어?

 

좀 겁은 나는데 이런 기회 없을거 같아

 

아님 밖에서 만날까?

 

집이 더 안전할거 같은데...

 

자기야? 30분뒤에 초인종 눌러?

 

나 샤워하고 기다릴께

 

랄랄랄랄~~~`라라라~~~~~ ``^^

 

^^ 아~ 개운하다

 

오일 바르고... 향수좀 뿌리고...

 

자 이제 준비끝~~~^^

 

 

띵동~~

 

자기야?

 

^^ 어서와

 

이거 뭐야? 호호호호 ... 나 후리지아꽃 너무 좋아하는데...

 

치이~~~미워~~어떻게 알았어?

 

자기 너무 사랑스러워 ^^쪼옥쪽~~

 

내몸에서 나는 향 좋아?

 

자기 온다고 신경좀 썻는데..^^

 

자기야?

 

너무 보고 싶었어

 

나 안아줘잉~~

 

너무 보고 싶었단 말이야

 

쪼옥~ 쪽~~~ 

 

자기 나 안보고 싶었어?

 

자기 편하게 옷벗고 있어라

 

오늘 나 혼자야

 

편하게 쉬었다가...알았지 .쪼옥~~

 

자기 오랜만에 와인 한잔 할래?

 

딱 한잔씩만 하자^^

 

자~아... 짠~~ 

 

아~~` 너무좋다

 

자기야? 내 가슴좀 만져봐...알콜이 들어가니까 콩캉콩캉 뛴다.

 

자~어서~~ 자기 손줘봐... 진짜 뛰지...그치

 

아이~~ 기분이 이상해^^

 

나 가슴좀 만줘줄래

 

한손으로 마시면서 한손으로 만줘주면 되잖아

 

응..자기야

 

무릎에 앉을께... ^^ 

 

나 자기 무릎에 앉으면서 자기 목 글어안고 얼굴 비비는거 좋아하잖어

 

어으~~ 자기야?

 

징그러~ 만지지마~~아이~

 

근데 몸이 이상해...자기가 만져서 그런가봐

 

자긴 안그래?

 

나 밑에좀 봐봐.. 자기 무릎에 앉으니까 자기 자지 때문에 내 보지에 신호 온다

 

책임져^^

 

음~~ 오랫만에 해보는 키스 맛... 너무 좋아

 

여보 너무 좋아

 

밑에좀 빨아줄래..세게

 

쫍쫍~~ 쫍쫍 ~읍읍~~읍읍..쫍쫍

 

아~`여보 너무좋아

 

액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자기 자지 넣지 말구 자기 손가락 넣어줘..응

 

그래야 꽉찬 기분이 들거같애

 

아~~~ 너무 좋아 너무좋아

 

여보 사랑해~`

 

이제 자기 없인 못살거같아

 

자기도 나 사랑하지

 

음~~~~

 

자기야? 내반대 편으로 누워 내 배위에 올라와봐

 

그리고 자기 자지 내 보지에 좀 비벼봐 예전에 해봤는데 너무 좋은거 있지

 

자~어서

 

아~`너무 좋아 너무좋아

 

나 자기 똥꼬에 손 넣는다.

 

아~~ ~ 자기 똥꼬 너무 섹시해

 

..자기 자지좀 줘봐..지금 미치겠어

 

내가 직접 비빌께... 아으~`아~``아~~`

 

자기야?

 

나 오늘 똥꼬섹스도 하고싶어?

 

해줘..응

 

오일도 준비했단 말이야

 

침대 모퉁이에서 엎드려 있을테니까 자기는 서서 내 똥꼬에 박아줘

 

서서히...

 

자~~천천히..응 천천히 해야돼

 

아~~ 여보 천천히~~ 천천히 ~~

 

들어갔어? 아~~~여보

 

보지가 발라당 까졌어

 

아으~`너무 좋아

 

자기야? 살살 ... 아으~~너무좋아 너무좋아

 

여보 사랑해

 

너무좋아

 

보지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자기가 좀 만져줘봐

 

물이 많이 나와..그치

 

아~~

 

자기 허리힘 왜 이렇게 쎄~

 

너무 좋아... 젖도 만줘져..양손으로.

 

여보?

 

오늘은 정액 내 입에다 사정해주라

 

먹고 싶어

 

자기의 사랑이 듬뿍 담긴 정액 ..내 입에다..

 

쭈우욱~~ 쭈우욱~~~~~쭉~~ 

 

자기야?

 

지금 내 기분 자기 알아?

 

나 이제 자기 양보 알할거야

 

아니 자긴 내꺼야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어

 

왜냐구?

 

내가 자길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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