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썩을 몸뚱이 단편

야실넷 0 1,014 03.08 00:54

죽으면 썩을 몸뚱이 

 

 

※ 이건 90% 이상 실화를 바탕으로 쓰는것입니다. ※

 

 

세상에 죽으면 썩을 몸뚱이라는 말을 부모가 할말입니까?

 

제 나이 21살이지만 벌써 산전수전 다 겪어서 아마 제 품을 거쳐간 남자만 해도 수백명은 넘을꺼예요.

 

전 3녀중 막내로 태어났고 가난한 집안에서 모든것이 부족한 상태에서 초등학교만 나왔는데

 

지금도 몸서리 쳐질 초등학교 시절 아무나 과자만 사주면 뭐든지 다 들어주었답니다.

 

예를들어 친구가 50원짜리 줄줄이 하나 사줄테니 내 가방을 집에 갖다 놓으라고 하면 그대로 다하는 인간이었지요.

 

그러다보니 첫경험은 너무 어릴때 마음좋은 아저씨랑 했었고 그건 기억조차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제 생활은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놀고 먹는 백수였기에 

 

저를 아는 아저씨들은 심심찮게 저를 불러내 1000원 많으면 2000원으로 마음껏 즐길수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그렇게 기다리던 다방생활을 하게된건 나이 18살때였어요.

 

그것도 저의 언니들이 다 닦아놓은 기반이었는데 첫 출근만 해도 무척 인기가 많았죠.

 

모두들 싱싱한 영계가 나타났다고 좋아들 하시면서 저를 지정배달 해주셨고 

 

그리고 배달이라도 나가면 또 저의 넉넉한 인심덕에 아저씨들은 제 몸을 완전히 떡 주무르듯이 주물렀죠.

 

그런데 신기한것은 누가 제 몸을 만져주는것은 별로 싫지않은데 섹스를 할라치면 별다른 재미도 못느끼고

 

남자들이 뿌려놓은 좆물의 뒷처리 하는것이 귀찮아서 그런지 되게 싫더라구요.

 

결국 저는 돈안되는 주물탕만 실컷 당하고 정작 돈되는 섹스를 하지 않으니까 제 지갑은 매일 빈털털이가 되니

 

 

다방으로 일하러 가라고 적극적으로 권해준 우리 엄마가 하는말이

 

"야~ 이년아 죽으면 썩을 몸뚱인데 뭐 그리 아끼노? 빙시 같은년~"

 

"그라모 언니들도 맨날 그거하나? "

 

"그래 이 가시나야~ 그거 한번 해주믄 아무리 적게줘도 10만원 아이가? 하룻밤 자주믄 20만원이고..."

 

흐미, 하룻밤 자주면 20만원이라, 그렇다면 괜히 집구석에 들어와서 엄마 잔소리도 안들어도 되는데...

 

그 다음날부터 저는 열심히 외박을 하게되었고 수입도 짭짭해지고 남자들을 다루는 실력도 늘더라구요.

 

 

그런데 작년이니까 제가 20살 이었을 때 였습니다.

 

그날따라 저녁 8시가 다 되었는데도 남자들이 제 몸에는 식상한지 외박요청이 없는데 커피배달이 한군데 있다더군요.

 

배달장소는 모텔이었고 저는 커피 넉잔을 들고 그 모텔방을 찾아가니 그곳에는 남자 한사람만 있었는데

 

그 분은 저희 아빠나이 정도인 50대 전후였는데 아주 점잖고 친절하신 분이셨어요.

 

"무척 피곤하지? 내가 티켓비를 줄테니 한잠 자고갈래? "

 

아마 다른때 같았으면 그냥 "네~" 했겠지만 그날따라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제가 두시간만 있으면 퇴근을 하는데 그때 와서 자면 안되나요? "

 

하고 물었더니 그 아저씨는 그러라고 하셨고 전 이름이 향이라고 밝히고는 다방으로 돌아왔어요.

 

저는 드디어 오늘도 헛탕은 치지 않는구나...하는 기대감으로 신나게 다방으로 돌아와서 청소를 해놓고

 

두시간후 퇴근을 하자마자 오늘은 얼마나 벌까 하는 생각만가지고 곧바로 그분이 계시는 모텔로 갔어요.

 

 

"응~ 왔어? 얼굴이 무척 피곤해 보이네... 좀 씻고나면 좋아질꺼야~"

 

< 이 아저씨가 되게 급한가 보다> 라고 생각한 저는 욕실로 들어가서 몸을 깨끗이 씻었어요.

 

다 씻은 저는 레이스가 달린 팬티와 브레지어만 한채 방으로 들어가니 아저씨는 눈이 휘둥그레 지며

 

"아니 그렇게 입고 자려고? "

 

"치이~ 아저씬 자는게 뭐 그리 급해요? 호홋!!"

 

그렇게 말하고 전 물기가 뚝뚝 떨어지는 머리를 드라이어로 말렸어요.

 

아저씨는 제가 머리를 말리는 동안 텔레비젼을 보면서 간간히 제 몸을 훔쳐 보는것이었어요.

 

< 후후~ 그 나이에 이쁜건 알아가지고... 그래 좋다, 너무 애태우지 말고 빨리 해줄께~>

 

머리를 다 말린 제가 드라이어를 밀쳐놓고 일어나니 아저씨는 바지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아무래도 다방에 티켓비를 가져가야 할것 같으니까 이걸로 해라~"

 

다른 남자들 같았으면 몸값을 깍으려고 난리인데 아저씨는 제게 10만원짜리 수표 석장을 건네주었어요. 

 

 

그순간 저는 감동을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 이 아저씨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를 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하며

 

아저씨가 잠시 화장실을 간 사이 저는 입고있던 브레지어와 팬티를 홀라당 벗어버렸어요.

 

화장실에선 쪼로로로~ 하는 아저씨의 오줌누는 소리가 나더니 쏴아~ 하는 물내려가는 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더니 아저씨가 들어오면서 홀랑벗은 제 몸을 보고는 눈이 휘둥그레 지는것이었어요.

 

"아....아..아니!! 이게 뭐야? 옷을 왜 벗었어?"

 

저는 해죽해죽 웃으면서 아저씨의 목에 매달리며

 

"헤 헤 헤~ 오느 을~ 아 저 씨랑 빠구리 할려고...헤 헤 헷!!!"

 

"뭐...뭐 뭣!!! 빠 구 리? 아휴~~"

 

"왜에~ 아 저 씨이~~~ 아저씨도 오늘 나랑 빠구리 할려고 그러잖아요...오~"

 

그러나 아저씨는 애써 고개를 외면하며 제 팔을 목에서 풀어내더니

 

"나 ... 그거 하려고 널 불렀는게 아냐~ 그러니까 얼른 옷입어..."

 

저는 정말 놀랐어요. 섹스를 하지도 않으면서 돈을 삼십만원이나 주시다니 도대체 이해가 되질 않더라구요.

 

그리고 아저씨의 말대로 팬티를 다시 입을때 저는 처음으로 창피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전 다시 브라와 팬티만을 입은채 아저씨곁에 누워 한동안은 아무말도 하지 못하다가 드디어 입을 열었어요.

 

"아 저 씨 는 그거도 하지 않을꺼면서 왜 저한테 돈을 주셨어요? "

 

"아..아~ 그거... 내가 보기에 니가 워낙 피곤해 보여서 .. 그냥 쉬게하려고..."

 

전 아저씨의 말에 가슴 한구석에서 울컥하는것이 올라오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아 저 씨~ 흐윽!! 사실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흐흐~ "

 

"하하하~ 이녀석!! 그런데 너 지금 우는가 보네?"

 

"근데~ 아까 제가 옷입을때 얼마나 창피했던지 아저씨는 모르시죠?흐윽!!"

 

"그래!! 그렇게 창피했었어? 아휴~ 그렇다면 내가 미안한데..."

 

아저씨는 정말 미안했던지 브라와 팬티만 입은 저를 꼭 보듬어 안아 주시기까지 하셨어요.

 

 

"난 아저씨하고 꼭 하고 싶었는데... "

 

"나도 발가벗은 니몸을 봤을땐 그냥 해버릴까...하는 생각도 했었어... 그런데 참기로 했지..하핫!!"

 

혹시 고자가 아닐까 하던 내 생각이 뒤바뀌는 시간이었다.

 

"으으응~~ 아 저 씨~~ 잉~ 그렇다면 나하고 한번 해요~ 네에? 제가 여자로 안보인다면 할수없지만...

 

저두 그냥 껄떡거리는 남자들보다 아저씨 같은 사람이 좋단 말이에요..."

 

정말 이상했어요. 저는 여태껏 수많은 남자들을 상대해봤지만 제가 섹스를 하고싶은 남자는 한사람도 없었는데

 

지금 이 아저씨에게 만큼은 제가 먼저 하고싶었고 또 최대한의 서비스를 해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아저씨가 허락을 하던 안하던 전 다시 브레지어와 팬티를 홀랑 벗어버렸어요.

 

"아저씨 맘대로 하세요~ 아저씨가 저하고 빠구리를 안하셔도 전 이렇게 홀랑벗고 잘꺼에요.."

 

전 이렇게 말하고 아저씨의 표정을 살펴보았더니 그때 아저씨의 얼굴이 발그스레이 달아오르고 있었어요.

 

아저씨는 아무말도 없이 제 몸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찬찬히 훑어보시더니 마지막 눈길이 머무른곳은

 

저의 무성한 숲으로 뒤덮힌 보지였기에 저는 또 용기를 내어 사각팬티만 입고계신 아저씨의 좆을 잡았어요.

 

 

"어..어 너..너~~ "

 

아저씨의 좆은 조금 작은편이었고 언제부터였는지 커다랗게 발기되어 있더라구요.

 

이젠 됐구나 싶었던 저는 아저씨의 좆을 팬티위로 조물락 거리기 시작했더니 아저씨는

 

"내꺼 너무 작지? 니가 해봐야 기분도 안날텐데.."

 

아마 아저씨는 작은좆을 부끄러워 하셨던것 같아요. 그래도 전 좋더라구요.

 

"피이~ 아저씬~~ 남자꺼 너무 크면 괜히 아프기만 하고 전 그게 싫더라구요... 난 작은게 좋은데.."

 

사실 전 좆이 큰걸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작은게 그리 싫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아저씨는 제 말이 듣기 좋았던지 절 꼭 끌어안아 주시면서 제 보지에 손이 오는것이었어요.

 

전 아저씨의 옷을 벗기려고 팬티를 아래로 내리니까 아저씨는 자신이 벗겠다며 스스로 옷을 벗어버리더라구요.

 

 

정말 아저씨의 좆은 참 귀여웠어요. 그래서 전 바로 아저씨의 좆을 입에 넣었어요.

 

"아 후~~ 미...미..미치겠다... 아으 흐~"

 

아저씨는 몸을 꼼지락거리면서 말까지 더듬더라구요. 

 

"후르르~~ 쯥!! 쯔즈으~~ 후릅!! 쭉쭉!!"

 

전 아저씨의 좆을 정말 제 성의껏 빨아주었어요. 이런 아저씨라면 어떤걸 요구해도 다 들어줄수 있으니까요.

 

"아흐~ 으 으 으응~ 하우으~ 흐으~"

 

"쪼오옥!! 쪽! 후르르릅!! 후룩! 쭈 으 으~"

 

전 아저씨의 좆뿌리까지 넣어봤지만 작은 아저씨의 좆은 겨우 제 목구멍에 닿을 정도였어요.

 

"야...야.. 햐...향 아~ ... 나...나.. 싸..쌀것 가...같아....그만 빨아...후으읍!!"

 

 

전 아저씨의 좆에서 입을떼고 아저씨에게 말을 했어요.

 

"하으~ 아 저 씨~ 그냥~ 제 입에 한번 싸보세요~ 나 아저씨가 좋아서 그래요~"

 

그리고 다시 아저씨의 좆을 입에넣고는 아까보다 더 세게 빨아주었다.

 

"쭈우읍!! 쭈으으~ 후르르~ 쭉!쭉!"

 

"하 하 학!! 흐으으~ 아으욱!! 우읍!! 우으흐~읍!"

 

드디어 아저씨의 작은 좆에서 좆물이 줄기되어 힘차게 내 입에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작은 좆이지만 정말 세차게 들어오는 아저씨의 좆물을 저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받아 입에 머금은채

 

한참동안 망설이다가 그대로 목구멍으로 삼켜 버렸는데 제가 좆물 먹은건 난생 처음이었어요.

 

"꿀 꺽!! 우 읍!! 욱! 크으 흐~"

 

비릿한 밤꽃냄새에 솔직히 오바이트가 나오려고 했지만 제가 꾹 참는것이 안타까워 보였는지 

 

"하으~ 하으~ 아니 그걸 왜 먹어? 아휴~ 그냥 뱉어 내 버리지... 흐으으~"

 

 

하며 아저씨는 제게 미안한 마음으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일어나 제 가랑이사이로 들어와서 

 

제 보지에 입을대어 혓바닥을 날름거리며 아래위로 핥아가면서 빨아주셨어요.

 

수많은 남자들에게 보지를 빨려본 저였지만 아저씨가 맘에들어 그런지 그 짜릿함에 몸을 잠시라도 가만둘수 없었어요.

 

"하 하 핫!! 하으~ 으 으 으~ 흐응~"

 

세상에 이런일이 처음도 아닌데 제입에서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아랫도리가 너무 짜릿해

 

저는 아저씨가 고생하는 줄도 모르고 허벅지를 바싹 오므리며 바르르 떨고있었어요.

 

그런데 아저씨는 숨이막히는지 제 보지에서 얼굴을 빼더니 헉헉거리며 숨을 고르는것이지 뭐예요?

 

저는 다시 다리를 활짝 벌려주었고 아저씨는 저의 얼굴을보더니 한번 씩 웃고는 또 빨아주었어요.

 

"후르르 ~~ 후르~ 쭈으으~ 쭉!! 후르릅!"

 

그순간 제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더니 보지에 수천볼트의 전기가 흐르는것 같아지면서 뭔가가 나오려고 했어요.

 

 

"아 하 하핫!! 아..아...저..씨~ 나...나 ..나 와 요~ 하아앙~"

 

그러나 아저씨도 제게 무엇을 갚으려는 의도였는지 제 보지에서 입을 떼지 않으시더라구요.

 

결국 전 그대로 몸을 한번 뒤틀면서 요한한 소리와 함께 보짓물을 싸버리고 말았어요.

 

"아 우 웅~~ 흐응~ 하우흐~ 흐으~흐으음~"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하늘이 노랗고 몸에는 힘이 다 빠져버렸는데 아저씨는 제 몸위로 올라오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수많은 남자들이 거쳐간 보지이기에 아저씨의 좆은 사실 너무나 작았어요.

 

하지만 그 느낌만큼은 그 어느 큰좆보다 더 짜릿하게 다가오길래 전 두다리로 아저씨의 다리를 휘어감았어요.

 

"허어억! 허억! 흐으흐~ "

 

아저씨의 얼굴은 조금전에 싸버린 제 보짓물로 번질거렸으며 거칠어진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데

 

저는 그런 아저씨가 어찌나 좋던지 제 팔로 아저씨를 감싸안으면서 키스를 원했어요.

 

"흐으흠~~ 쪼 오옥!! 흐으~ 쪽!!"

 

아빠와도 같은 아저씨, 그리고 작은좆, 남자로서는 아무것도 볼것이없지만 전 아저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아저씨를 사랑하나봐요. 그래서 이런 아저씨라면 영원히 같이 살았으면 하는 바램마져 들었어요. 

 

 

"하으흐~ 그...그..그냐앙~ 아..안에 싸..도 돼? 하으흐~"

 

아저씨가 물어오는것을 봐서 아마 사정이 임박했나봐요.

 

"하아 항~~ 네..네~ 그....그냥 아...안 에 ....싸 줘...요. 흐으윽!!"

 

사실 그 시기는 안에다 싸면 위험한 시기였지만 전 아저씨가 좋아진 나머지 아저씨 닮은 아기가 갖고싶었어요.

 

"하우읏!! 우읍! 욱!! 하우 흐욱!! 읍!!"

 

아저씨의 요란한 소리와 함께 제 보짓속에서는 따뜻하게 적셔지는것이 느껴졌어요.

 

저는 보짓속으로 들어오는 좆물은 조금이라도 자궁속 더 깊이 넣어보려고 엉덩이를 위로 쳐 들기도 했어요.

 

 

한참뒤 아저씨의 작은좆은 제 보짓속을 빠져나갔고 저는 몹시 허전한 기분이 들었어요.

 

침대시트가 흥건히 젖어있었지만 아저씨와 전 움직거릴 힘조차 없었기에 서로 헐떡거리는 숨을 고르기만 했어요.

 

"하 우~ 야~ 향이 너 정말 좋았어~ "

 

"정 말 요? 전 아저씨가 너무 좋았는데...저 아저씨 아기 나을꺼예요...후훗!!"

 

"아니 너... 그럼!! 혹시?"

 

"걱정 말아요~ 아저씨 아기 낳아도 아저씨 찾아가지 않을테니까요..."

 

"뭐? 이녀석~~ 하하핫! "

 

아저씨는 제게 20만원을 더 주셨지만 전 안받았어요. 왜그랬냐구요? 제가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전 그렇게 기다리던 아저씨의 아기를 갖지 못했어요. 뜻대로 안되는가 봐요.

 

그렇지만 요즘도 가끔씩은 그 아저씰 만나니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어때요. 제가 너무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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