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년! 뒤질래? 단편

야실넷 0 585 03.08 00:54

싸가지 없는년! 뒤질래? 

 

제 나이는 34살이며 백수에 가까운 생활을하면서 이제까지 타고다니던 구형 엘란트라를 처분하고

 

한달전에 24개월 장기 할부를 이용하여 그 이름도 늠름한 신형 아반테를 구입하게 되었다.

 

출근할때 한번 닦고 퇴근해서 돌아오면 또다시 반질반질하게 닦으면서 애지중지하던 내 재산목록 1호이다.

 

 

가을이되니 각 지방마다 문화제 행사가 열리는데 역시 우리고장에서도 십몇년전부터 행해오던 문화제가 

 

지난 토요일인 27일부터 열렸고 나는 그 행사를 구경하기위해 애마인 아반테를 몰고 행사장으로 갔다.

 

벌써 둔치의 주차장에는 많은 차량들로 붐벼있기에 나는 겨우 일렬횡대로 세워놓은 그 앞쪽에 세워둘 작정으로

 

혹시나 다른 차량이 빠져나가지 못할까봐 그냥 밀수있도록 주차 브레이크를 풀어놓은채 주차를 시켜놓았다.

 

행사 공연은 시작되고 이날따라 무슨 경품행사가 있다면서 자전거 20대를 추첨하는데 

 

어떻게 된일인지 백여명의 번호를 불렸지만 겨우 자전거 4대만 나갈정도로 흐지부지 되니까 

 

결국 추첨은 행사 마지막으로 미루고 관악협주 공연을 시작했는데 아마 중반쯤 지났을때 였던것같다.

 

주차장 입구쪽에서 119긴급구조 차량의 싸이렌 소리가 울리면서 주차장쪽으로 들어오는것이 눈에띄었다.

 

 

"아유~ 어떤녀석이 술쳐먹고 나자빠 졌는 모양이군....쯪쯪!!"

 

나는 무심코 그냥 지나쳐 버리고 공연을 마칠때까지 끝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나의 애마쪽으로 갔는데

 

그런데 이게왠일인지 나의 애지중지하던 차가 세차를 한것처럼 물에 흠뻑 젖어있는것이 아닌가?

 

내가 혼자 무슨일인지 하고 방방 뛰었더니 옆에있던 구급대원 한사람이 내게와서는 

 

이차가 물에 빠져있었고 좀전에 우리가와서 이 차를 끌어 올렸다고 말을 해주는 것이었다.

 

"그럼 도대체 누가 내차를 물에 빠뜨렸는지 아는분 안계세요?"

 

내가 열을받아 모여있던 사람들에게 묻자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아까 어떤 아줌마가 자기차를 빼려고 이차를 밀었는데 조금씩 밀리던 이차가 탄력을받아 강에 빠진거라우"

 

그 아주머니는 차가 물에 빠지는대도 그냥 가는 여자가 괘씸해서 그 차의 번호까지 외워두었다는것이다.

 

다음날은 일요일이었지만 경찰서에가서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더니 조회를 해주셨고 나는 그 주소의 집을 찾았다.

 

 

그집은 일반 주택이었는데 열을받은 나는 다짜고짜 그집의 벨을 눌렀다.

 

"누구세욧!!! ? "

 

이런 소리를 앙칼진 목소리라고 하나? 난 아줌마의 목소리가 들리자 피가 거꾸로 솟는것같아.

 

"어제 문화제 행사때 둔치 주차장에 소나타를 주차시킨 분인가요? 잠깐 만났으면 합니다."

 

그 여자는 나의 격앙된 목소리에 벌써 감이왔는지 아무말도 없다가 잠시후에 현관문이 열리면서 쫓아나오더니

 

"저....저 저.. 어..어 떻 게 ??"

 

"뭐? 어떻게??? 당신 몰라서 물어? "

 

벌써 그여자는 얼굴색이 하얗게 질려있었고 몸은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저..저... 아..안에 애...애들이 있어서... 자...잠시 나가서 이..이야기 하죠..."

 

그녀는 거의 빌다시피 손을 모으면서 내게 사정을 하기에 그러기로 하고 나는 그녀의 차에 올라탔다.

 

 

시끄러운걸 피하려는 의도였는지 그녀는 차를 외곽지로 가서 세워서 한번쯤 모른척 해보려는 심산으로

 

"근데 어제 무슨일이 있었던 거예요?"

 

나는 그소릴듣자 갑자기 머리에서 불이붙는것 같아

 

"뭐야!!! 뭐 이따위가 다있어? 당신 지금 몰라서 그런거야? 아유...씨팔!!"

 

"뭐 씨팔? 말조심 하세욧!!!"

 

아무리 싸가지가 없어도 그렇지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서로 좋을것을.....

 

"이 싸가지 없는년, 뒤질래? xx여중에서는 학생들에게 그따위 싸가지 없는것만 가르치냐? "

 

그녀는 모 여중의 교사였는데 내가 그걸 이야기하니

 

"아....아..아니!! 그...그 걸..."

 

그녀는 자신의 신분까지 다 알고있는 나를보며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더니 갑자기 풀죽은 소리가되어

 

"죄...죄..죄 송 합 니 다.~~ 제가 보험처리를..."

 

"뭐? 돈이 그렇게 아까운 모양인데....좋아... 내가 내일아침에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에게 

 

니가 한짓을 다 까발려가지고 잘잘못을 가릴테니 그렇게 아셔....앙?"

 

 

나는 그렇게 말하고 나혼자 투덜투덜 돌아서는데 

 

"제..제가 잘못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해드릴테니...제발 한번만...."

 

"원하시는대로 하신다??? 난 원하는게 없는데.....흥!! 좋아~ 일단 차를타고 가면서 생각해 보자구.."

 

그녀는 내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차에올랐고 나는 그녀의 옆자리에 올랐다.

 

"어 디 로.....?"

 

"아무대나 가슈~ 일단 내 머리에 오른 열부터 식혀야 하니까..."

 

내가 그렇게 말하자 그녀는 아무래도 시내쪽으로 가면 봉변을 당할것으로 생각했는지 차량이 한적한곳으로 차를몰았다.

 

 

사색이된 그녀의 얼굴과 모습을 살펴보던 나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가끔씩 치마아래로 보이는 

 

그녀의 하얀 다리가 눈에 들어와 한번 골탕먹일 작정으로 그녀의 다리쪽에 손을 가져가보았다.

 

"허억!!! 아우~ 왜..왜...이러..."

 

그녀는 나를 힐끗보다가 내 눈이 마주치자 얼른 눈을돌려 아무말도 하질 못했다.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며..... 그말로 나를 꼬셔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를 하는건가?"

 

"제...제 말은 그...그게 아..아니고...아휴~~"

 

"그럼 차세워서 나를 내려놓던지...씨팔~ 또 열받네..."

 

하며 다시 그녀의 다리에 손을 올려놓자 그녀는 얼굴이 몹시 일그러 지면서도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잘 가꾸어 놓았던 모양인지 그녀의 다리는 참으로 매끈하며 부드러웠다.

 

핸들을 잡은 그녀의 손이 파리리하게 떨려 오는것이 눈에 들어올때쯤 내손은 이미 그녀의 허벅지로 올라가고있엇다.

 

그녀는 움찔하면서 허벅지를 바싹 오므렸고 그 순간 차가 조금 휘청하자 그녀도 놀랬는지 다시 허벅지가 벌어졌고

 

나는 그 사이를 이용해 얼른 손을 팬티 가까이로 옮겨버리자 그녀는 차를 길가쪽으로 세워버렸다.

 

그러나 그녀는 두손으로 얼굴만 가릴뿐 더이상의 아무런 움직임은 없었다.

 

내손은 이미 그녀의 팬티위를 쓰다듬으면서 통통한 보짓살의 감촉을 느끼고 있었다.

 

 

"좋아요~ 어차피 이렇게 된 이상 우리 다른데로 가요~~"

 

갑자기 그녀의 목소리가 당당해지면서 다시 핸들을 잡았고 도착할때까지 더이상 몸에 손을대지 말라면서

 

다시 차를몰아 30여분쯤 가더니 아담하게 지어진 모텔앞에 차를세웠다.

 

당당해진 그녀를보고 놀란것은 오히려 나자신 이였으나 그래도 모텔비는 내가 지급을하고 308호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씻고 나올테니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며 그녀는 무슨 마음에서 였는지 내가 보는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리고 브레지어까지는 금방 벗는것 같았으나 한장 남은 팬티를 벗는것에서 그녀가 조금 망설이는듯 했다.

 

젖가슴이 조금 쳐진듯하면서 약간 가무잡잡한 그녀의 몸은 윤기가 날 정도로 매끈하였고 아름다와 보였다.

 

그녀는 나를 뚫어지라 쳐다보더니 몸을 돌려 달랑 한장남은 팬티를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내눈에는 칼로 중앙을 갈라놓은 듯한 그녀의 엉덩이가 선명한 삼각팬티 자국만 남긴채 벗겨지는것이 보였고

 

전라가 된 그녀는 두손으로 보지를 가리고 욕실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잠시후 물소리가 들려오자 나는 흥분을 가라앉힐 수가없어 나도 옷을 벗고는 욕실문을 여니

 

그녀는 이미 각오라도 한듯 가슴에 샤워기를 댄채 발기된 내 몸을 쳐다보고 있었다.

 

젖가슴으로 부터 흘러내리는 물은 그녀의 몸을 신비스러울 정도로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내가 다가가자 그녀는 눈을 살며시 감아버렸고 난 가볍게 끌어안으며 입술을 찾아 혀를 밀어넣었다.

 

"쪼 오 오~~ 쪽!! "

 

그녀는 기다렸던것처럼 내 혀를 빨아주며 들고있던 샤워기를 욕실 바닥에 떨어뜨렸다.

 

 

키스를 하고있는 동안 나의 한손이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자 그녀는 허벅지를 조금 벌려주면서 

 

내 가슴을 끌어당기듯이 안고는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내 뱉는것이었다.

 

"흐으 흐~~ 흐으~ "

 

내가 키스를 마치고 얼굴을 조금 아래로 내려 그녀의 젖가슴을 빨아주자 그녀는 내 머리를 아기처럼 안아주며

 

뭔가를 바라는 사람처럼 입술사이로 혀를 조금 내민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온몸을 부르르 떨고있었다.

 

"하으! 흐으음~~ 아 하~ 하 하 핫!"

 

물기에 젖은 젖가슴에 얼굴이 묻히자 나는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었지만 온몸에는 짜르르 전율이 일어난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에서 얼굴을 빼내어 물에 흠뻑 젖은 그녀의 몸을 번쩍 들어안아 방으로 들어가서 

 

세워둔채 그녀의 몸을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주고는 다소곳해진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유난히도 검은 보짓털이 눈에 들어오자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벌렸다.

 

검붉은 색의 그녀의 흐물거리는 보짓살은 더욱 나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기에 충분하여

 

나는 그녀의 보지계곡에 얼굴을 묻고 발름거리는 보짓살을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하..하 응~~ 아후~~ 흐으 읏!!"

 

그녀는 몸을 꿈틀대더니 갑자기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알수없는 콧소리같은 신음을 내뱉었다.

 

"후르르~~ 쯥쯥!! 후룩! 후르르~~~ 쭈 으 읍!~!!"

 

"하 아 항~~ 하아~ 하 아 아~~ 하으~"

 

미끈거리는 액체가 내 혀를통해 전해지고 그녀의 허벅지가 몹시 떨리는것이 눈에 띄었다.

 

나는 혀를 돌돌 말아 그녀의 보짓구멍에 찔러 넣어보앗다.

 

그녀의 얼굴이 몹시 일그러지며 갑자기 무릎이 구부려지더니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린다.

 

 

"하아 핫!! 어..어..어 떡 해 .... 나...나 나오려고....해..해요...하우으~흐으~"

 

그러나 나는 그녀가 보짓물을 싸는것이 보고싶어 아무 말도않고 더욱 세게 핥아대었다.

 

"아흐... 흐~ 우 우 우~ 흐 흐 흐 흣!! 허 어 엉~~"

 

그녀의 우는듯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며 보지에서는 애액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질퍽하게 흐르는 그녀의 흘러내린 보짓물이 똥구멍을 타고 침대의시트를 적실때쯤

 

그녀는 내가 보고있는것이 창피했던지 허벅지를 오므리며 옆으로 돌아누워 버린다.

 

나는 조금 올라가서 누워버리며 그녀의 손을잡아 내 좆을 만지게하니 그녀가 일어나 앉으면서 

 

끄덕거리는 내 좆을 만지작 거리다가 자신의 입속에 넣고는 아주 세차게 빨아주는 것이었다. 

 

"쭈 우 욱!! 쭉!! 쯔 으 으 으~~ 쭉!"

 

내 호흡이 거칠어지며 불규칙적으로 터져나오고 나는 짜릿함에 온몸을 제대로 가눌수없게 되어버렸다.

 

벌써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내 몸은 흥분상태 였기 때문에 이대로 더이상 빨리다가는 좆물이 터져나올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나는 얼른 그녀의 입에서 내 좆을 빼고 그녀를 반듯이 눕힌다음 몸위로 올라갔다.

 

 

"아후 응~~ 아 아 으 응~~"

 

미끄덩 거리는 구멍속으로 내 좆이 빨려들어 가듯이 들어가버리자 그녀에게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새어나온다.

 

"찌익! 찌익!찌익! 치극!치극!"

 

한번씩 들썩일때마다 보짓물의 마찰음이 내 귀를 자극시킨다.

 

그녀의 보짓속의 따뜻함과 짜릿함이 나의 온몸을 저려오게 하였고 그녀는 다리를 하늘로 번쩍든채 몸이 뒤틀린다.

 

"하아 앙~~ 아 흐 응~ 하아~ 하아~ 항~~"

 

"찌익! 찌익! 찌익! " 

 

피가 전부 내 아랫도리로 몰리는것 같으면서 난 금방 쌀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허어~ 허어~ 그...그 냥 ..... 안 에 다 가 ...허으흐~ 싸도...흐으..."

 

그녀는 내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아채었는지 

 

"하아~ 핫!! 아...안 되 요~~ 싸 하 며 언~~하아 핫!!"

 

 

나는 순간적으로 내 좆을 그녀의 보짓속에서 빼내어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어올라가 그녀의 젖가슴을 향해 쏘아버렸다.

 

"우 우 욱!! 욱! 흐으 윽! 우 읍!!"

 

그녀의 젖가슴과 얼굴에는 내 좆물이 쭉쭉 뻗혀 방울되어 떨어지고 얼굴에 떨어진 그것은 뺨을타고 주르르 흘러내린다.

 

나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쏘아붙이고서야 흐느적거리면서 침대에 쓰러져버렸고 

 

그녀는 젖가슴에 방울되어 뿌려져 있는 내 좆물을 맛사지하듯 손으로 문지르고 있었다.

 

정말 그녀의 몸은 뜨겁고 열정적이었기에 나는 그녀를 끌어안고 마지막 키스를하고 그녀를 쳐다보았다.

 

"제가 선생님 차를 새로 사 드릴께요~ "

 

"아...아닙니다. 정비공장에서 가져갔으니 고치면 돼요...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그녀는 입가에 웃음마져 머금으며 한참동안 나를 쳐다보더니 

 

"우리 이것도 인연인데 자주 만나요~ 내가 싸가지가 없지만...후훗!"

 

"좋아요~ 그럼 매주 일요일에 같이 만날수 있을까요?"

 

"아휴~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려요.... 하지만 할수없죠... "

 

앞으로 나는 일요일이 기다려 질것같다. 물론 그녀도 마찬가지 겠지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1 남편친구가 단편 야실넷 03.15 2333
790 황홀한 영국인 영어선생 신디(상편) 야실넷 03.15 905
789 밀월여행 단편 야실넷 03.15 919
788 현숙이와의 재회(단편) 야실넷 03.15 578
787 황홀한 윗층 여자 단편 야실넷 03.15 1114
786 처형 단편 야실넷 03.12 1766
785 그녀의 창 단편 야실넷 03.12 440
784 엇저녁에 생긴일 단편 야실넷 03.12 718
783 동정 따먹히기(단편) 야실넷 03.12 899
782 동네구멍 단편 야실넷 03.12 999
781 자기야 단편 야실넷 03.11 520
780 과부 경아엄마와 야외에서 단편 야실넷 03.11 1355
779 친구와이프 혜선 단편 야실넷 03.11 1232
778 옹녀가 되기까지 단편 야실넷 03.11 420
777 새엄마의 딸년 길들이기 단편 야실넷 03.11 1078
776 새엄마 길들이기 단편 야실넷 03.11 1229
775 제수씨의 유혹 단편 야실넷 03.08 1168
774 죽으면 썩을 몸뚱이 단편 야실넷 03.08 680
열람중 싸가지 없는년! 뒤질래? 단편 야실넷 03.08 586
772 꽃뱀에게 물리던 날 단편 야실넷 03.08 397
771 이모는 나를 미치게해요 단편 야실넷 03.08 871
770 낮에는 올라타고 밤에는 태우 ... 단편 야실넷 03.06 591
769 나를 적셔줄 남자구함 단편 야실넷 03.06 388
768 태풍을 피해온 과수댁의 유혹 ... 단편 야실넷 03.06 555
767 나의 그곳을 느끼게 해준 남자 ... 단편 야실넷 03.06 484
766 죽은여자와 결혼한 행운의 남 ... 단편 야실넷 03.06 359
765 혼돈의 날들은 지나가고 단편 야실넷 03.06 225
764 팔자 쎈 년의 번개 이야기 단편 야실넷 03.06 280
763 남편이라는 작자에게 공증을 ... 단편 야실넷 03.06 299
762 친구 때문에 단편 야실넷 03.06 466
성인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