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쎈 년의 번개 이야기 단편

야실넷 0 437 03.06 00:43

팔짜 쎈년의 번개이야기 

 

이 글은 강원도의 밑 부분에 위치한 한 작은 한 군 소재지에 사시는 분이 

2회에 걸쳐 메일을 주신 것에 살을 입히고 피를 불어 넣었습니다.

그 중에 앞 부분에 일부를(그 내용은 저에게 개인 적으로) 보내주신 그대로

여러분들께 살짝 공개합니다.

매일 쓰신 분은 안 보실거라 생각하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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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저 글 보내 드릴께요 보충하십시요 ^^

 

옥체는 만강하오신지요?일하시랴~ 작품 구상하시랴 여간 고생이 아니시군요

 

아무쪼록 건강 단디 챙기시소~

 

제 몸매는 좀 통통하구요 유방은 아주 풍만해요 그리고 제 성감대 1호가 젖꼭지구요 성관계시 야한말이나 학대조로 말하면 무지 흥분해요 바로 싸버리죠 ㅠ,,ㅠ

 

그리고 질은 아주 좁아요 제가 별로 성관계를 안하기도 하지만 보통사이즈인 전 남편도 관계할려면 아프고 아침엔 배가 아펐으니깐요(하긴~ 그땐 오르가즘이 뭔지도 몰랐고 남편이 하려들면 무섭기만 했으니까)성관계 안하고 이나이에 어찌 견디냐구요? 전 흥분하는대 시간 안걸려요 그냥 **에 와서 야설 두편만 보면 끝내요 ^^

 

자위를 어케 하냐구요? 한손으로 젖꼭지 비틀고 간지르면서 한손으론 클리토리수 문지러주면 아주 좋아요 아직까진 그만하면 초짜죠?예기 들어보면 오이나 소시지까지 동원한다던대 전 그럴필요를 못느껴요 남자좆맛은 한달에 한번이면 족하구요 너무 무리하면 자금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후훗~물론 방값같은거야 남자들이 해결하지만 제가 술을 좀 좋아해서 

 

술값이죠 머~ 참!!!!!!!!!!!!!!!님 연세가 많아서 제가 친구 하기 싫어 한다구욧? ? 천만의 말씀 전 나이 안따져요 그저 편하고 부담없다면 애인도 가능하답니다 그리고~성관계 횟수로 만족 감 따지나요? 후훗~~~또 서두가 난잡하니 길어졌내~엊그재 못다보낸거 지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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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2세로 팔자가 사나운지 남편과 이혼을 하고 혼자서 억세게 강원도의 한 작은 군 소재지에 사는 여자입니다.

 

비가 오면 공치는 날이라 집에서 할 일없이 앉아있기가 뭐 하여 세이에 들어가 이 곳 저곳을 헤매다가 적당한 방에 들어가 대화를 마구 하는데 39세의 셀러리맨이라며 한 남자에게서 쪽지가 날라왔다.

 

남:님 바쁘시지 않음 저하고 야 한 이야기하실 레요?

 

저:야한 이야기 잘하세요? 

 

남:잘 하지는 못하고 조금은 

 

저:전 무지무지 하게 야 하고 변태 스러운 이야기 좋아해요 해 줄 수 있죠? 

 

남:후~!훗!저와 취미가 같군요 

 

저:아~그러세요! 잘됐네요 

 

남:님은 자위 자주 하세요? 

 

여:가끔요 

 

남:어떤 상상하면 서 자위하세요? 

 

저:남자가 보지를 잘근잘근 물어주며 항문을 간질이는 상상이요 

 

남:님 그럼 우리 폰색 할래요? 

 

저: 아뇨 전 전화로는 싫어요 그냥 컴색해요

 

그래서 그냥 보통사람들 하는 것 처럼 우린 10여분을 컴색을 했습니다

 

저의 보지에서는 마구 쑤셔달라고 물이 흘렀습니다. 우린 어느새 다정한 친구가 돼있었습니다.

 

저는 제 빨리 어제 장 보아둔 것 중이 가장 예쁜 오이를 하나 껍질을 벗기고는 다듬어 다시 컴 앞에가 그 것을 보지에 끼우고 넣고 빼고를 하는데 그 남자에게서 다시 쪽지가 날라 왔습니다. 

 

남: 항문 섹스 해봤어? 

 

저:가끔 해 왜? 

 

남:해보고 싶어서 

 

저:한번 줄까? 

 

남:정말? 

 

저:응!

 

그 남자는 거짓이 아닌지 두 번 세 번 물어도 진심이라고 하자 그 남자는 어디 사느냐 묻기에 00산다고 하자 자기는 그 옆의 군인 00산다며 약속 장소와 날자를 정하고 전화번호를 교환하였습니다. 

 

바로 제가 전화를 하자 그 남자는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전화을 받으니 믿음이 간다며 그 날만나기로하고 끊었습니다.

 

약속한 날 약간 통통하고 키는 165 정도고 인물은 그저 그렇다 싶은 정도의 외모인 저를 보고 그 남자가 웃기에 나도 덩달아 웃으며 다가가서 우린 마치 구면 인 것처럼 다정하게 팔짱끼고 바로 모텔로 향했다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누가 먼저 랄 것도 없이 옷 벗었습니다.

 

옷을 벗자 그 남자는 풍만한 제 가슴에 놀란 눈으로 웃더니 마치 몇 일 굶은 사자가 오래 간만에 먹이를 본 듯이 달려들어 제 젖꼭지를 입으로 물고 질근질근 씹으며 두 손으로 감쌌습니다.

 

순간 제 보지에서는 물이 흐르는 듯 하였습니다. 

 

저의 제일 첫 번째 성감대가 젖꼭지거든요.

 

젖꼭지를 비틀거나 잘근잘근 씹으면 0.5초도 안되어 보지에서는 소식이 온답니다.

 

"아~흥! 자기야 씻고 하자!응"하고 말을 하자 입을 때며

 

"야! 이 가슴 땔 수만 있다면 때어서 가져가고 싶다"고 말하자 저도 웃으며

 

"누가 주기는 하고?"하며 욕실에 들어가 

 

서로 비누칠해주고 맛사지를 하다 보니 그 남자의 좆이 터질 듯이 꺼떡이고 있었습니다.

 

저의 보지에서도 물이 연방연방 흐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 남자의 좆도 못 참겠다고 보채는 모양 이였습니다.

 

"진짜 항문 줄 거야?"하기에 저도

 

"응 나도 하고싶어 항문으로 그리고 항문에 사정 할 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하는 거니까 안에다 깊이 싸주면 돼 알았지?"하고 말하자.

 

"오케이 근대 나 지금 자기 항문에 넣고싶어 지금 하자"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오케이다! 처음에 아플 거니까 손가락으로 먼저 해줘 처음엔 하나 그리고 둘 넣어 줘 하자 시키는 대로 해줬습니다. 제가 신음을 하기 시작하자 그 남자의 좆이 미친 듯이 껄떡였습니다.

 

"아~~~~!" 손가락만 들어가도 그렇게 흥분되어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비눗물까지 묻혀있으니 항문이 잘 열린 것 같았습니다 

 

"자기야! 집어넣는다 아픔 말해~"하고 말하자 저는 

 

"응 알았어 그리고 느낌 나한테 말해주면서 해 자기야"거는 세면를 부여잡고 엉덩이를 내 밀자 그 남자는 좆를 천천히 집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자기야 좀 뻑뻑해서 잘 안 들어간다"하고 그 남자가 말하자 저는

 

"천천히 밀어 넣어! 악~!"너무 아파 고함을 지르자 그 남자의 좆은 후퇴하고 조금 쉬었다

 

또 밀어 넣고 이렇게 하기를 반복하여 네 번 만에 그 남자의 좆이 내 항문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남자가 펌프질을 하는데 비누 거품소리가 요란하자 그 남자는 샤워 기를 틀어 찬물로 씻어 내리자 저는 큰소리로 아~음~하자 그 남자는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하자 제가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어대자 그남자는 허리를 굽혀보지를 주물고는 

 

"허~걱! 웬 씹물이 이렇게 많이도 나왔냐? 방금 어떤 놈이 싼 보지같이 질펀하다 그렇게 좋아?"하기에 

 

"응 너무 좋아 미칠 거 같아! 자기야! 이래서 항문에 하는구나 난 이런 기분 처음이야"하고 말하자 그남자는

 

"자기 항문이 너무 쫄깃쫄깃하다"하며 펌프질을 빠르게 하더니

 

"으~ 씨발 너무 좋다 벌써 나올 라고 한다"하고 말하기에

 

"그럼 자기 좃물 그 안에 많이 힘껏 싸 줘 그리고 또 하면 되지"그 남자는 박은 지 체 5분도 못하고 저의 항문 깊숙이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저는 아쉬움에 가만있자 잠시 후 좆을 빼고는 궁금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 

 

"자기야 그대로 조금만 있어 물 흐르는 거 구경하게"하고는 항문을 보니 너무 많은 양을 쏟았는지

 

바로 허벅지를 타고 좆물이 주르르 흐르는걸 보고있으려니 너무 황홀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그런걸 보면서 저에게 자기 감정을 야한 표현을 다 동원해서 예기 해 줬습니다.

 

그 정도 구멍 크기면 말 좆도 들어가겠다 는 둥 국화꽃이 벌렁벌렁 걸린다 는 둥

 

또 소주병 있으면 그 것도 들어가겠다는 둥 마구 야한 이야기를 하자 저는 아직 느끼긴 했어도 아쉬워 그 남자의 좆을 비누칠해서 씻자마자 입으로 발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급하였으면 좆이 빨려 들어올 정도로 힘껏 빨아대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고개를 들고 웃자 그 남자가

 

"너무 아프다"고 하소연을 하기에 웃으며

 

"미안해! 자기야!"하면서 다시 부드럽게 불알 밑부터 빨기 시작해서 머리부분까지 

 

아이스크림 빨듯이 핥아주니 또 좆에 피가 몰리기 시작하자 

 

그 남자가 저를 대충 씻겨주고 샤워 기로 물을 뿌리면서 손가락을 보지에 집어넣어 왕복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보지에 샤워기를 대고 물을 뿌리자 씹물이 씻겨져나가자 그 남자는 

 

"좀 빡빡해진다 자기야 함 앉아봐"하기에 욕조 턱에 저를 앉히고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언제 씻었냐는 듯 씹물이 다시 울컥 울컥 나오자 그 남자는 씹물을 꿀물 빨아먹듯이 쪽쪽 소리를 내면서 먹자 신음이 나오는데 마치 아이 낳을 때 심호흡하듯이 거칠어 졌습니다. 한참을 빨아주니 미칠 기분이라 

 

"넣어 줘! 자기 좆"하고 말하자 집어넣는대 물이 그렇게 많이 흘렀음에도 뻑뻑해서 좆이 접치이며 아프다며 몇 번 항문 에 할 때처럼 몇 번을 시도하고는 천천히 넣으니 씹물이 번져서 쑤~욱 들어왔습니다.

 

"아~퍼!"하며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제 보지 구멍은 워낙 작아 좆이 들어오면 무척 힘들어 전 남편과도 될 수 있으면 삽입을 피하였습니다.

 

그러나 생면부지의 남자 좆이 들어오자 잠시 아프더니 그런 데로 참을 만하여 가만있는데 그 남자가 아~ 얼마나 흥분을 했으면 너무 보지구멍이 불덩이처럼 뜨겁다는 둥 그런 저런 느낌을 말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섹스에 오르는 타입이 아니고 음란한 이야기에 오르가즘을 더 느끼는 여자거든요. 

 

저는 그 남자에게 더 심한 음란한 이야기를 속으로 원 하였으나 그 남자의 좆이 굵어지며

 

또다시 두 번째 사정이 이르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아직 몇 번이고 더 하고 싶고 또그 남자가 더 심한 음란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데

 

그 남자는 다리가 후들거리며 힘들어하다가는 쌀 것 같다고 하자 빼라하자 그 남자는 

 

제가 화를 내는 줄 알고 의아해 하기에 웃으며 좆을 입에 물고 흔들자

 

그 남자의 허리가 활처럼 휘며 겨우 다섯 번을 흔들자 빼려고 하기에 입에 물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자 그 남자가

 

"입에?" 하고 묻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입에 싸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입안에 싸는 것이 처음인지 멍하니 쳐다보기에 머금고 있다가는 앉은 자세에서 바로 슬며시 내뱉자

 

"으악~`자기 죽인다~ 넘~넘 쌕시해~!"하고는 턱으로 흘러 가슴으로 내려오는 그 남자의 정액들을 보고는 

 

너무 황홀하다며 손으로 그 좆물을 제 젖무덤에 문질러줬습니다. 

 

그 순간 저는 또 제 보지에서 물이 주르르 흘러내림을 알았습니다.

 

욕실에서 두 번의 정사 끝에 우린 씻고 방으로 향했습니다.

 

둘은 나란히 침대에 팔을 베고 누워서 멀뚱히 있자니 배가 고파와서 (저녁시간을 넘긴 탓에)

 

야식 집에 전화해서 술과 안주 시켜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저는 대뜸 

 

"항문에 할 때 보지에도 다른 좆이 들어가 있는 상상을 했어요"하고 말하자 그 남자는

 

"그렇게 애 보았으면 좋겠어?"하기에

 

"응"하고 부러지게 말하자 그 남자는

 

"내가 주선 해 볼까?"하기에 웃으며

 

"응! 동시에 두 남자를 먹고싶다"고 대답을 하자 그렇게 말하는 저에게

 

"자기 정말 섹시하다"하며 정말 섹시하게 보이던지 그 남자의 좆이 또 성을 내었어요.

 

그러자 그 남자는 나의 손을 좆을 보내어 만지게 하며

 

"이 놈이 3차 대전 준비되었다네?"하며 웃자 

 

"그 놈 화 풀어주려면 하는 수 없지"하며 저도 그 남자의 손을 제 젖무덤으로 인도를 하자 웃으며.

 

"이 놈도 빨리 하여 달라고 불끈 솟아올랐네"하고 말하더니 제 몸 위에 포개고는 좆을 보지에 박고는 다시 제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으며 빨자 저는 황홀한 기분에 엉덩이를 마구 돌리며

 

"아~!미치겠어! 한 쪽은 손가락으로 비벼 줘! 응! 자기야! 나 막 오른다! 아~악"하며 소리지르자 그 남자는 가쁜 숨을 몰아 쉬며 펌프질에 속도를 가 하였습니다.

 

그러나 두 번의 사정이 있은 지라 세 번째는 제법 오래 버티었습니다.

 

"으~!시펄 자기 보지는 긴자꾸 보지다! 좆을 꽈~꽉 무는 찹쌀 보지다! 으~미! 이보지 !으~미!이 보지" 그 남자는 힘들어하면서도 저의 보지 예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런 보지는 백만 명중에 하나 있을까! 찹쌀 보지! 개 보지"하자 저도

 

"그래 개 보지 찹쌀 보지야!찹쌀보지!그러는 자기 좆은 개 좆이다!"하며 엉덩이를 돌리자

 

"그래 개 보지에 개 좆이 들어갔지! 돌리기도 씹 같이 잘 돌려!"하기에

 

"자기는 좆 같이 보지 구석구석마다 잘 쑤시고"하며 웃자

 

"좌 삼 우 삼으로 자기 보지 왕 보지로 만들 태다"하고 말하자

 

"자기가 왕 보지로 만들기 전에 내 보지로 짤라 야지"하며 항문에 연방연방 힘을 주자

 

"으~미! 내 좆 오늘 몸살 하네! 시펄 꽉꽉 문다"하며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더니 

 

"시~펄! 나온다!" 하며 제 보지 깊숙이 좆물을 토하여 내었습니다.

 

그렇게 3차 대전이 끝이 나자 우리는 다시 샤워를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 남자는 2:1 주선되면 연락을 하겠다고 말하고는 자기 갈 길로 향하였습니다.

 

그 남자의 뒷모습을 보고 저는 실소를 참지 못해 입을 손으로 가리고 웃었습니다.

 

다리를 후들후들 떨면서 걷는 모습에........

 

***********************************************************

독자님들!

어디 제 글에만 추천 도장 찍으라 하였습니까?

제 글이 아닌 다른 분들의 글에도 도장 찍어 주세요.

여러분께서 여기에 오른 글을 읽으시고 마지막 부분 밑에 있는 

추천 하기 마우스 살짝 한번 누르시기가 싫으시면 

조회나 하시지 마시든지......

그렇게 글 다운 글이 없는데 **에 들어오셔서 

일고 그냥 가시는 저의가 과연 무엇입니까.

부디 우리 **작가님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 가지 못하게 

붙들 수있는 사람은 오직 독자 여러분들 뿐이라는 것을 아시고

또, 추천하가 클릭하면 새로 화면 한번 더 뜨는 것에 게의치 맙시다.

자기 취향에 안 맞드라도 콕!콕!콕!

또 작가님들 

글 쓰실 때 독자님들 눈 생각하셔서 

한칸씩 단락을 지어주시고

또, 글의 끝에 여백을 많이 남기지 맙시다.

거기에 독자들이 소감쓰거나 매모지로 활용하라고 

많이 남긴 것도 아닐 테고 오히려 

추천하기로 마우스 이사 보내기가 힘들어 

추천도 하기 싫어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더 부탁 합니다!

부산에서 잠산

 

 

 

 

 

 

잠산 (2003-05-22 00:44:09) 

 

후~후~후!

이 소재 주신 분에게서 메일이 왔네요!

내용 까 바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산님 수고하셨읍니다 

 

글 잘보았읍니다 

 

에구~그렇다구 사소한내용까지 ㅠ,,ㅠ;;

 

내 친한친구가 **를 알고 또한 내사정을 잘알고있는대 강원지역이 좀 깨림직 하네요

 

나이도 같고 또한 이혼한 년도 그리구 쌕스를 별로 좋아하지않는거까지 알고 자위하는것까지 다 아는대 큰일 났어요 으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란걸 알면 챙피해서 어케요 내가 쳇으로 사람만난다는거 모르고 있는대 흐흐흑~~~~~

 

잠산님이 쓰시던글중 제일 제미없던거 같아요 

 

내가 내용을 다 알고있기 때문이겠죠? 

 

두근두근 설레임으로 잘보았읍니다

 

그리고 일본 근친상간 짱입니다 너무 제미있어요 

 

에구~ 난 진짜 변태인가봐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구요~ 명작 또 기대하겠읍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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