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끊으며 단편

야실넷 0 222 03.06 00:42

목숨을 끓으며(창작) 

 

저라는 년은 지금 죽음을 앞에 두고 마지막 고백을 여러분들에게 하고 준비한 사이나를 먹으려 합니다.

 

제 나이 이제 막 40을 넘어 41살의 전업 주부였습니다.

 

집에 틀어박혀 가사 일만 하려하니 너무나 따분하고 또 애들의 학원비나 용돈 등을 남편의 쥐꼬리만한 박봉으로는

 

도저히 꾸려 나갈 자신이 없어서 남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고집을 부려 직장을 구하기로 마음을 먹고

 

생활 정보 지를 한아름 가지고 와서 전화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별로 탐탁치않는 곳은 붉은 줄을 치고 형 고른 것이 17개였습니다.

 

< 전화만 받음

 

9시부터 오후5시 근무 공휴일 일요일 휴무 토요일 1시까지

 

급료 기본급 90만원 성과급 포함 150만원까지

 

중식 제공>이라는 광고가 너무 저의 입장에서는 적당하다 싶어 전화를 다시 하니 주민등록 등본 2통을 소지하고

 

00로 내일 10시까지 나오면 면접을 먼저보고 입사여부를 판단한다 하였습니다.

 

바로 동사무소에 가서 서류를 준비하고 다음 날 아침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찾기는 의외로 쉬었습니다. 00기획이라는 작은 간판이 걸린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2~3십 여명의 여자들이 칸막이 사이로 헤드폰을 끼고 무어라고 지껄이고 있었습니다.

 

또 한 켠에는 작은 사무실이 있고 그 위에는 <사장실>이라는 작은 표지가 있어 그곳으로가 

 

노크를 하자 들어오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중년의 남자가 벌떡 일어나더니 

 

소파에 앉을 것을 권하기에 앉고는 서류를 내밀자 주민등록등본을 찬찬히 보더니

 

"음~!부군은 무엇을 하십니까?"하고 묻기에

 

"네! 중소기업에 관리자로 계십니다"하고 답하자

 

"그러세요! 저희들은 콘도나 리조트 등에서 회원 확충을 의뢰하면 회원을 모아 그 곳에 넘겨주고 수수료를 받는 곳입니다.

 

그래서 회원을 많이 확충하면 건당 얼마씩의 수당이 지급됩니다. 물론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다보면

 

욕설도 듣고 또 희롱하는 사라들이며 심지어는 음란한 이야기도 듣습니다.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십시오"하기에 바로 

 

"각오하고 왔습니다."하고 말하자 

 

"그럼 내일 9시까지 출근하세요"하기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그 곳에서 나왔습니다.

 

뛸 듯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치 90만원이라는 기본급을 받은 것처럼........

 

다음날 아침 체 9시가 안되어 출근을 하니 사장님이 먼저 나와 직원들 근무하는 곳에 앉자있다가는 

 

한 사람 한 사람 출근을 하자 저를 그 분들에게 소개를 시켰습니다.

 

그리고는 한 사람에게 저의 교육을 맏기셨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하면 됩니다"하고는 무작위로 번호를 누르고는 상대가 받자 

 

00콘도인데 회원을 모집하는데 회원권이 없으시면 이번 기회에 구입하라고 권하자 대꾸도 없이 끊자 

 

다시 또 다른 번호를 누르고 하기를 몇 차례 하더니 이윽고 한 건을 접수받았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며

 

"10만원 벌었다"하고 말하였습니다.

 

그 것이 함정일 줄이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도 배정 받은 코너에서 메모지를 들고 연습을 하다가는 닫치는 대로 번호를 누르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사장님의 말씀처럼 대꾸도 안 하고 끊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조금 나은 사람은 있다든지 필요가 없다든지 하는 사람들이고 

 

많은 사람들이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거나 아니면 만나자는 둥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5시가 되자 사장님이 나오시더니 접수받은 것을 건네 받는데 유독 나만이 없었습니다.

 

사장님은 저의 등을 두드리며

 

"오 혜린씨 오늘 처음이라 그렇지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실적도 오를 것입니다"하며 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 도 그 다음날...... 5일동안 저는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5시가 되자 처음에 저에게 가리켜준 여자가 나에게 소주나 한잔하자고 하기에 방법도 물어볼 겸하여 그러자 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주위의 시장 통에서 부침개를 놓고 술을 마시며 털어놓았습니다.

 

"전화로는 수 백 번 해도 한 건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힘들고 맨투맨으로 밀어 붙여야 해요"하기에 무슨 말인지를 몰라하자

 

"나는 노래방에서 하루에 1~2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거기서 돈 있어 보이는 사람 꼬셔서 

 

이차 가자면 가서 부탁하면 거의 100%예요"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왕에 썩을 몸 돈벌고 또 그 돈 쓰고 죽어야지 지고 이고 가져 갈 것도 아니고"하며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번 돈이 한 달에 한 3~4백은 되어요"하고 말하는데 그 여자의 핸드폰이 울리자 받고는 

 

"노래 연습장에서 오라는데 시험삼아 한번 따라 갈래요"하기에 호기심이 동하여 같이 갔습니다.입구에 들어서자

 

"어휴!둘을 불러달라는데 아무리 연락을 해도 안 받아!"하며 주인인 듯한 여자가 말하자 저의 등을 두드리며

 

"이분이랑 같이 들어가지 뭐"하자

 

 

"정말?"하고 말하자 저는 가볍게 웃었습니다.

 

"저기 VIP룸이야"하자 그 여자가 앞장서기에 저도 따라 갔습니다.

 

와이셔츠를 입은 두명의 남자들이 노래를 부르다 우리가 들어가자 노래를 중단하고는 문을 열고 주인을 불러

 

양주를 한 병 시키고는 양주가 들어오자 우리에게 권하기에 받아 들었습니다.

 

남자들은 본색을 들어내며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자 그녀는 교태를 부르며 안겼습니다.

 

"사장님!너무 멋쟁이 시다!"하며 교태를 부리는데 저 옆에 앉아있든 사람도 저의 엉덩이를 만지자 화들짝 놀라 일어서자 그 여자가

 

"저 친구는 오늘 노래연습장 처음이니 살살 다루세요"하고는 저에게 윙크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제 옆에 앉아있던 남자가 제 팔목을 잡으며 당기더니

 

"오~!노래방 아다라!좋치"하고는 자기 곁으로 끌어당기자 하는 수 없이 옆에 앉았습니다.

 

"사장님!우리 노래 불러요"하고는 그 여자가 노래를 누르고 탬버린을 치며 노래를 부르자 그 남자들도 일어나 노래를 부르자

 

저도 일어서서 손뼉을 치며 장단을 맞추었습니다.

 

다음에 그녀의 파트너가 노래를 부르는데 블르스였습니다. 

 

제 파트너가 저의 허리를 잡고 춤을 추기 시작하였습니다.

 

허리를 잡은 손이 천천히 내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제 엉덩이를 바짝 당기며 춤을 추었습니다.

 

남자의 좆이 제 보지부근에 닿자 덜컥 겁이나 몸을 빼려고 하였으나 남자의 힘에는 미치지를 못 하였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춤을 추는데로 따라가는데 갑자기 제 입술에 키스를 하였습니다.

 

아무리 고개를 흔들며 피하여도 남자의 집요한 공략에는 어쩔 수가 없이 입을 빼앗겼습니다.

 

다행이 노래가 끝이 나자 그 남자는 저를 놓아주기에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데 그 남자가 제 뒤에 와서는

 

제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고 엉덩이를 밀착시키고는 제 가슴을 주무르며 귓불에 뜨거운 김을 뿜자 

 

나도 모르게 보지에서 물이 나오는 느낌이 들어 겨우 겨우 노래를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돌아가며 노래를 몇 곡씩 부르고는 남자들 중에 내 파트너가

 

"여기서 이럴 것이 아니고 우리 다른 곳에서 한잔하자! 시간 비는 내가 주지"하자 같이간 여자가 제 눈치를 보더니

 

"그래요!나가요!"하며 자기의 파트너 팔짱을 끼었습니다.

 

밖으로 나오는데 주인여자가 시간 비라며 2만원씩을 손에 쥐어주며 저를 부르더니 초저녁에 1~2시간씩만 뛸 수가 없겠냐기에 아무 말을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이끄는 대로 다른 술집에 들어갔습니다.

 

칸막이가 되어있는 그런 술집 이였습니다.

 

그 남자는 자리에 앉자마자 술을 시키더니 저의 이름을 묻는데 같이간 여자가 제 성만 대며

 

"홍여사라고 부르세요!너무 아시려하면 다쳐요!"하며 웃자

 

"홍여사 같은 분이랑 사고치다 다치면 영광이죠!"하며 따라 웃었습니다.

 

술이 몇 순배 돌자 같이간 여자가 대뜸 제 파트너에게

 

"사장님! 혹시 콘도 회원권 있으세요?"하고 묻자 

 

"뜽금없이 콘도 회원권은 무슨?"하며 그 여자를 보자

 

"실은 우리회사가 회원권을 분양하는데 저이랑 저만 실적이 없어서 야단을 맞고 있거든요"하며 웃어 보이자 

 

"정사장!정사장도 없지 우리 구원하는 셈치고 하나씩 장만하지?"하고 묻자 그여자의 파트너가

 

"글쎄?나도 하나 준비는 해야겠다고 마음은 먹었지만...."하고 말하자 그 여자가 자기의 파트너 허벅지에 손을 얹고는

 

"아~이!사장님"하며 비비자 

 

"하는 것 보아서 생각해 보지"하며 자기의 파트너를 당기자 그녀는 그 남자의 품에 안겼습니다. 

 

그러자 저의 파트너도 저를 끓어 안기에 거부를 하려가 실적도 한건이면 10만원 거기다 시간비 

 

또 받으면 2만원이라는 생각이 들자 어떻게든 이 자리만 잘 지나면 돈이 들어온다는 생각에 참기로 했습니다.

 

파트너는 저의 허벅지를 문지르는가 하더니 보지 둔덕을 터치하기에 기겁을 하자 그 여자가

 

"사장님! 초보한테 너무 심하게 하시면 곤란하죠?"하고 말하자

 

"좋아!초보 머리 올리는데 얼마면 되지?"하며 묻자 그 여자가 

 

"잠간 만요"하며 저를 화장실로 데리고 가더니

 

"홍여사! 눈 질금 감고 한번 주어요!그러면 회원권 한 장에 3차 팁 받고 그러면 못해도 50만원 벌어요"하기에 아무 말을 안 하자

 

"그럼 승낙 한 것으로 알겠어요"하고 저를 데리고 다시 자리에 돌아가 앉고는

 

"사장님 성의껏 하시면 되지 어디 가격이 정해졌나요?"하며 웃자

 

"좋아!좋아! 오늘 우리 홍여사 내가 머리 올려주지"하며 저를 끌어안자 미친척하고 안겼습니다.

 

저의 온 몸을 주무르는데 마치 지렁이가 저의 몸에 기어다니는 느낌 이였으나 한참을 주무르자

 

이윽고 저의 몸에서도 묘한 호기심과 더불어 남편 아닌 다른 남자를 느껴 보고싶은 강한 욕망이 생겼습니다.

 

"자~!나가지!"하고 제 파트너가 일어나 계산을 하자 우리도 따라나섰습니다.

 

남자들이 앞장을 서서 간 곳은 00장 여관이라는 글이 선명하였습니다.

 

초저녁이라 그런지 밝고 그래서 더 부끄러운데 동료인 그녀가 제 팔짱을 끼고 끌기에 따라 들어갔습니다.

 

방 배정을 하고 그 남자는 저의 손목을 잡고 지정된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였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그 남자의 목을 감고 입술을 빨았습니다.

 

그 남자는 저를 침대위로 눕히며 키스를 계속하기에 입을 때고

 

"샤워부터 하세요"하고 말하자

 

"아니! 당신과 나의 체취를 그대로 맛보고 싶어"하고는 옷을 벗었습니다.

 

그 남자의 좆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저의 눈이 크게 커지며 놀랐습니다.

 

좆 대가리 다음 부분에 마치 혹이라도 난 듯이 볼록 볼록 나온 것이 흉측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바세린 박았지! 당신도 내 좆맛 보면 더 하여달라고 애원할걸"하고는 제 옷을 벗기려 하기에 

 

"불 좀 꺼 주세요"하고 말하자

 

"아니야!당신의 싱싱한 육체를 보고싶어"하며 옷을 벗기려 들기에 제가 벗겠다하고는 벗자

 

저를 번적 들어 안더니 침대 위에 눕히고는 69자세를 하더니 저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며 

 

그 흉측한 좆을 제 입에 가져다 대자 저는 도리질을 치며 피하는데 그 남자의 집요한 

 

사까시에(이런 용어는 나중에 배움)그만 저도 그 남자의 좆을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자신의 좆을잡고 흔들며 그렇게 하라고 시키고는 제 보지 구멍에 혀를 말아넣고 쑤시는데

 

정신이 몽롱해지며 물이 마구 쏟아지는 느낌이 들자 정신 없이 빨며 흔들자

 

"초보치고는 잘하네"하며 빙긋이 웃고는 연이어

 

"좆물 먹으면 좀 더 생각하지"하기에 동작을 멈추고 생각을 하는데 자신의 손으로 흔들더니

입안으로 흘려보내자 하는 수 없이 먹었습니다.

 

다 싸고는 돌아눕더니 저의 몸 위로 포개고는 좆을 제 보지 구멍에 맞추고는 그대로 밀어 넣었습니다.

 

"아~악! 아파요"하며 고함을 지르자 그 남자는 웃으며

 

"야~!좆나게 보지 구멍 작네!"하고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던 남자가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의 좆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저의 보지는 포만감을 느꼈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두 번째로 제 보지에 들어온 좆은 남편의 좆에 비하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저는 그 남자의 등에 피가 나오도록 끌어안고 울부짓었습니다.

 

"아~!여보~여보~!뭐야!너무 커!나 좀 살려줘!어서!"하며 엉덩이를 마구 흔들자 그남자는 속도를 올렸습니다.

 

"지~걱!지~걱!퍼~억!퍽!"좆이 보지 안에 들락날락하는 소리와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그리고 저의 신음이 방안에 울려 퍼졌습니다.

 

"여~보!나 올라와!나!죽어~!"하며 비명을 지르자 한참 후 그 남자는 제 보지 안에 좆물을 부어 넣고는 숨을 고르며

 

"당신이란 여자의 보지 내가 먹어본 여자 중에는 짱이야!짱"하고는 키스를 하자 저도 그 남자의 목을 감고 키스를 받았습니다.

 

"샤워하고 한번 더 하지"하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그 남자는 제 손을 잡고 욕실로 가서 

 

뒷물질을 손수 하여주고는 방으로 와서 가시 한번 격열한 섹스를 한 뒤에 해방을 시켜주엇습니다.

 

그 남자는 옷을 입고는 자신의 명함과 함께 50만원을 주며 내일 전화를 하라 하였습니다. 또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가고 나자 저도 모르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다가 집으로 왔습니다. 수중에는 52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었고.....

 

다음날 출근을 하자 그 여자가 나를 부르더니 어떻게 되었냐며 묻기에 얼버무리자

 

"홍여사!오늘 저녁에도 나랑 같이 가"하기에 고개를 그만 끄덕 거렸습니다.

 

그 날부터 저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적게는 4만원 많으면 5~60만원의 돈이 집으로 들어가는 저의 가방에 들어 있었습니다.

 

또 회사에서도 실적을 많이 올려 매달 상한선의 급료를 받고....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사까시니 아날이니 69니 하는 용어도 배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평소와 마찬가지로 그녀가 이끄는 대로 따라갔는데.........

 

노래방 안에 들어서자 저는 마치 얼어붙은 듯이 그 자리에 서서 고개를 숙이고 말았습니다.

 

그 안에는 남편이 있었습니다.

 

바로 집으로 달려와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사이나를 손에 쥐고 통장과 도장 그리고 비밀 번호를 쪽지에 적어두고는 

 

여관에 들어와 남편과 애들에게 마지막 유서를 적어두고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몇 자의

 

넉두리를 늘어놓고 마지막 인생의 종지부를 찍으려 합니다.

 

돈에 눈이 어두워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치욕적인 모멸감을 안겨주고 가는 이 못난 여자에게 마음껏 욕을 하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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