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초리 단편

야실넷 0 333 02.25 02:21

회초리 

 

저는 모 학원의 영어 강사입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별다른 직장을 못 구하고 있는데 이를 딱히 여긴 친구가 학원 강사자리를 

 

소개하여 시작 한 것이 이제는 어엿한 인기 강사로 자리를 잡아 제 강의를 듣기 위하여 

 

인근의 군 소도시는 물론 먼 곳에서도 공휴일 날 특강이라도 할라치면 몰려들어 이웃 파출소에서 

 

경찰이 입구에서 통제를 할 정도가 되었답니다.

 

제 강의를 들었던 아이들은 거의 모두가 특수 목적 고에 입학을 하였기에 저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몰랐습니다.

 

벌써 제가 학원 강사를 시작 한지도 어언 7년이 지났군요.

 

직장만 구하여지면 그만 둘 것이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강사자리가 이제는 번듯한 직장이 되었고 

 

처음 몸담았던 지금의 이 학원에서는 저를 스카웃 하려는 숫한 학원 원장들의 꼬임이 있을 때마다 

 

최고의 대우를 하여주기에 굳이 다른 학원으로 옮길 마음도 없고 또 제 집사람도 절대로 옮기지 마라 한답니다.

 

참 지금의 집사람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학원 강의 3개월 되든 달에 일인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전 중3들에게 강의를 하는데 

 

당시 처가 고3일 때 아내가 지금 제가 강의하는 학원에서 다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죠.

 

그런데 그 선생님이 2개월 간 호주에 어학 연수를 받으러 간 사이에 다른 영어 선생들이 시간을 채우는데

 

마침 지금 아내의 강의 시간이 저에게 배정이 되어 열심히 강의를 하였습니다.

 

모든 학원 생들이 저의 인기를 아는지라 그 선생의 강의를 중3 담당 선생이 땜방을 하여도 잘 듣고 따라와 주었습니다.

 

담당 선생이 귀국을 하여 이제는 조금 한가롭게 제 담당인 중3의 강의에만 치중 할 수가 있다는 생각에 

 

마지막 강의를 더 정성껏 하고 나서 교직원 실로 막 들어가려는데 낮이 익은 여학생이 

 

"선생님!"하고 부르기에 저는 제 가슴을 가리키며

 

"나?"하고 묻자 그 여학생은 고개를 끄덕이며

 

"네"하기에 멈추어서 있자 오더니 

 

"선생님!10분만 시간 내어 주실 수가 있으세요?"하기에 마침 다음 시간에 강의가 없어서 

 

"그러지 뭐!"하고 대답을 하자 손에 들고있는 교제를 가리키며

 

"그 것 두시고 요 앞에 00커피숖으로 오세요"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갔습니다.

 

교제를 내 책상 위에 두고 그 애가 말하는 곳으로 들어가자 그 여학생이 자기 어머니로 

 

보이는 여자와 같이 있기에 인사를 하자 그 여자도 인사를 하고는 자리에 앉기를 권하더니 

 

"미지야! 이 분이 그 선생님이시니?'하고 묻자 그 여학생이

 

"엄마 맞아요!그 선생님!"하고 대답을 하자 그의 어머니가 두 손을 모으고는

 

"바쁘신 선생님께 무리한 부탁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제 딸 미지가 두 달 동안 영어 성적이 

 

학교 선생님들도 놀랄 정도로 향상이 되었답니다. 그래 부탁인데 일 주일에 한 번씩 만이라도 시간 내어주세요"하며 간청을 하였습니다.

 

엄마의 간청에 미지도 같이 두 손을 모으며 

 

"선생님!부탁합니다"하고 애원하는 눈가에 거절이라도 할라치면 막 바로 울음이 터져 나올 듯하여 한참을 고민하다

 

"좋습니다! 일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반씩 시간 내죠"하고 말하자 미지는 박수를 치며 좋아하였습니다.

 

그 것이 지금의 아내인 미지와의 첫 만남 이였습니다.

 

첫 날 그의 집에 가서 그 동안의 성적표를 보고는 어안이 벙벙하였습니다.

 

반에서 거의 꼴지 수준 이였으나 두 달 전부터 오직 영어만 성적이 향상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미지가 전문대학이라도 가게 하여 주십시요"미지 아빠가 흰 봉투를 손에 쥐어 주며 말씀하셨습니다.

 

정말로 자신이 없어 그냥 나오려고 하였지만 두 분의 애원과 미지의 간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일다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머리가 나쁜 아이는 아니었습니다. 기초가 너무 허술하다는 것을 알고는 조금은 위안이 되어

 

"좋아! 지금부터 스파르타식 교육이다!"하고는 그녀의 부모들 앞에 가서 

 

"미지를 저에게 맏기시려면 지금부터 저의 교육 방법에 일절 관여를 하지 않는 다는 약속을 하여 주십시요"하고 말하자 

 

흔쾌히 승낙을 하시기에 저는 미지를 붙잡고 일요일마다 3시간씩의 강행군에 들어갔습니다.

 

미지가 수능을 치던 날 저는 중3의 강의를 사전에 이야기하여 빠트려 먹고는 시험장에서 초조하게 

 

미지가 나오길 기다렸다 나오자 말자 택시를 잡아타고 미지 집으로 와서 문제지를 검토하였습니다.

 

다행이 전문대가 아니라 초 하위지만 그래도 4년제 대학에 입학할 점수가 나왔습니다.

 

미지 아버지에게 그 이야기를 하자 미지 아버지와 엄마는 제 손을 잡으며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거기서 미지 아빠와 엄마 미지 그리고 저는 조촐한 자축연을 하였습니다.

 

자축연이 마치자 미지 아빠는 또 하얀 봉투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우리 집사람 미지 덕에 일년 동안 마음 고생했는데 이번 토요일 집사람이랑 일본 유람 좀 다녀 올 테니 

 

일요일 우리 미지랑 혹시 모를 논술준비 좀 해 주게나"하시기에 

 

"네!"하고 대답을 하고 나왔습니다. 

 

택시를 타고 미지 아빠가 준 봉투를 열어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매 달 100만원의 수고 비도 무척이나 미안하였는데 그 안에는 천만 원 권 수표 두 장이 들어있었습니다.

 

다음 일요일 미지의 그 드넓은 집에는 미지와 단 둘이 있었습니다.

 

"자~!이제 논술 준비하자"하고 말하자

 

"선생님 제가 지원 할 대학은 논술이 없어요!우리 이야기나 해요"하기에 미지가 보여준 

 

그 대학의 모집 요강을 보니 정말 없었습니다.

 

"아냐!그럼 선생님 집에 가서 내일 강의 자료 챙겨야겠다"하며 일어서자 따라 일어서더니 내 품에 안기며

 

"선생님 고마움에 전 제 몸을 선생님께 드릴게요"하기에 미지를 밀치며

 

"미지야!이러면 안 돼"하고 말하였으나 더 힘주어 끌어안으며

 

"정말 선생님이 제 몸을 가지시지 않는다면 대학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가출 할 거예요"하며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자~!미지야 울지 말고 우리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하자"하며 미지를 의자에 앉게 하고 반대 편 

 

의자로 가려하자 미지는 저의 바지를 잡아당기며 눈물을 손등으로 훔치고는 

 

"선생님 제 옆에 앉으세요"하기에 할 수 없이 미지 옆에 앉았습니다.

 

"선생님 제가 싫으세요?"하고 묻기에 

 

"아니!그런 말은 하지마"하고 말하자 

 

"그럼 선생님 눈감으세요"하기에 혹시나 나보고 눈감아라 하고 옷이라도 벗을 까 두려워 미지의 두 손을 잡고 눈을 감자

 

미지의 입술이 제 입술을 포개며 미지가 힘주어 제 손 아귀에서 자신의 손을 빼서는 제 목을 휘 감고는 

 

혀를 제 입안으로 들이밀었습니다.

 

정말로 황당한 일이 순 식간에 이루어 진 것입니다.

 

미지는 제 팔에 힘이 빠짐을 알고는 나머지 손을 빼서는 제 손을 잡아당겨 자신의 가슴에 대어주었습니다.

 

전 가만있자 미지가 자신의 손으로 제 손등을 누르자 풍성한 미지의 젖가슴의 따뜻한 촉감이 제 몸의 가운데 다리로 몰렸습니다.

 

"미지야 이라면 안 돼"하는 말과는 달리 저의 손은 미지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미지 선생님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하며 미지가 나의 바지 자크를 풀고는 좆을 꺼내더니 입으로 빨았습니다.

 

"후회 안 하지?"하고 묻자 미지는 물고있던 좆을 빼고는 고개를 들어 나를 보고는 웃으며 끄덕이며

 

"네"하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미지는 제 손을 잡고는 미지의 침실로 가서는 카텐을 가려 빛을 막고는 옷을 벗었습니다.

 

침대 위로 올라가는 알몸의 미지가 어렴풋이 보이는 듯 하여 나도 옷을 벗고 올라가 미지 위에 

 

몸을 포개고 격열 한 키스와 애무로 흥분을 절정으로 향하게 하고 는 좆을 미지의 보지에 박았습니다.

 

"아~악!"하는 미지의 고함 소리와 함께 중간까지 들어간 좆이 더 이상 못 들어오게 하는 것에 막혀 서자

 

나는 더 힘을 주어 미지의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악!"하는 신음과 함께 미지가 제 등을 손톱으로 할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만 상관을 안 하고 천천히 펌프질을 하자

 

"선생님 잠시만"하기에 펌프질을 멈추고 미지의 입에 키스를 하자 미지도 제 혀를 힘주어 빨아 당겼습니다.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습니다만 워낙 좁은 미지의 보지 구멍에 잠시 후 바로 좆물을 부어 넣었습니다.

 

그 것이 제 아내와의 첫 섹스였습니다.

 

미지는 미지가 생각한 대학에 무난히 합격을 하고는 매 주 일요일이면 혼자서 자취를 하는 제 아파트에 와서

 

섹스를 하고 또 빨래와 음식을 장만하여 주었으며 주중에도 전화만 하면 쏜살같이 학원 앞에서 기다렸다가

 

내 차를 타고 우리 집으로 와서는 섹스를 즐긴 다음 내가 미지의 집까지 태워 주었습니다.

 

미지가 대학을 졸업을 하자 미지는 숫제 반 동거를 하였는데 그만 임신을 하여 미지 엄마 아빠에게 

 

우리의 관계가 들통이 나 버렸으나 미지의 부모님은 오히려 좋아하시고는 결혼을 시켜 준 것입니다.

 

장인 어른은 저에게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후를 이어갈 준비를 하라하였지만 처가 덕을 보기 싫고 

 

또 학원 강사 자리가 나의 천직이라 생각하기에 지금도 강사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화요일 저녁 강의에 들어가니 한 남학생이 하도 옆의 학생들에게 방해를 하기에 

 

회초리로 손바닥을 20대 때리자 그 녀석이 가방을 들고 일어서며 

 

"좆 같네"하고 나가려기에 잡아서 뺨을 몇 대 때리자 코를 식식 불고는 강의실을 빠져나갔습니다.

 

저 역시 화가 안 풀려 미치겠었으나 나머지 학생들을 생각하여 분을 참으며 수업을 하였습니다.

 

다음 날 그 녀석이 안 나왔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강의실에 들어가니 웬 40대 초반의 여자가 강단에 서서 이야기를 하기에

 

"누구십니까?"하고 묻자

 

"선생님이 저 놈을 두들겨 패셨나요?"하기에 아이구 죽었다 하는 생각을 하며 

 

"네"하고 대답을 하자 그녀는 내 앞으로 오더니 공손하게 인사를 하며 어제 내가 때린 녀석을 가리키며

 

"미안합니다! 저 놈이 제 아들인데 저 놈이 어제 선생님께 맞은 이야기를 고자질하기에 기가 차서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조금 하였습니다."

 

하며 손잡이 부분은 잘 다듬어져 있지만 나머지 부분은 가시 투성이인 엄나무 회초리를 나에게 주며 학생들을 향하여

 

"지금부터 이 회초리로 수업에 방해하는 학생은 가차없이 때리세요! 그 후로 생기는 일은 모두 제가 책임지겠습니다"하고 말하고는 

 

나에게 인사를 하고는 주고는 자기 아들이 어제 내가 때린 녀석에게 가더니 머리를 쥐어박으며 

 

"선생님께 사과해!"하고 말하자 그녀석이 일어나 나에게 인사를 하며 

 

"선생님 죄송합니다"하고 고개 숙여 인사를 하였습니다.

 

"미안 한 줄 알았으면 다음부터 주의하면 돼"하고 말하자 그 녀석의 엄마가 저에게 오더니 

 

"아들 놈 때문에 정말 죄송합니다!"하고 인사를 하고는 교실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러자 나는 힘이 솟아 평소보다 더 열강을 하였습니다.

 

지금 내 이야기를 들으시는 분 들 중에 학교선생님 혹은 학원강사 분들이 계시겠지만

 

아이들 몇 대 때렸다고 교장 혹은 교감에게 항의하거나 심지어는 경찰에 고발하는 상황에

 

이렇게 회초리를 가져다 주며 자기 아들을 때리라 하는 경우 정말 학생들을 가리키는 입장에서는 신이 납니다.

 

비록 학원 강사이지만 그들을 가리키는 보람도 느끼며.........

 

강의를 마치고 교직원 실로 들어가 내 자리에 가니 책상 위에 꽃무늬를 한 조그마한 상자가보여 

 

"김 선생!이거 누가 가져왔습디까?"하고 옆자리의 선생에게 묻자 김 선생이 빙그레 웃으며 

 

"어제 남 선생이 학생 때렸다면서요?"하기에 

 

"네"하고 대답을 하자 

 

"그 맞은 녀석의 어머니가 두고 갑디다"하기에 그 것을 펼쳐보니 작으나 예쁜 금으로 된 넥타이 핀 이였습니다.

 

그리고 쪽지가 있어 펼쳐보니 

 

<죄송합니다! 아들 녀석 때문에 선생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이 수업이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으로 압니다. 

 

선생님이 허락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에서 조금 떨어진 00다방에서 기다리겠습니다.>하는 글이 써 있었습니다.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들어 넥타이에 그 예쁜 핀을 꼽고 대충 정리를 한 다음 그 녀석의 엄마가 기다리는 

 

00다방을 향하여 가면서 그 아주머니가 무슨 말 혹은 무슨 행동을 할지 두렵고 또 한편으로는 궁금하였습니다.

 

"여기예요!선생님"내가 00다방에 들어서자 그 여자는 손을 들어 자신의 위치를 저에게 가리켜주었습니다.

 

"무슨 일로 저를 보시자고 하셨습니까?"나는 자리에 앉으며 그녀에게 물으니 그녀는 웃으며

 

"네!어제 제 아들놈이 선생님의 심기를 무척 불편하게 한 죄로 애미 된 입장에서 죄송하여 

 

선생님께 술 한잔 대접하려고..."하며 말을 흐리기에 넥타이의 넥타이핀을 흔들며

 

"아뇨!저 이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신이 납니다"하고 말하자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나가서 저와 술 한잔하세요"하며 

 

먼저 일어서 나가기에 엉겹결에 그녀의 뒤를 따라나갔습니다.

 

"이러시면 안 됩니다"하며 말하였으나 그녀는 내 말을 들은 척도 안하고 앞장서서 나가더니 

 

전에 내 지금의 아내인 미지가 대학에 다닐 때 함께 자주 갔던 룸 식 카페인 00카페로 들어가자 따라 가니 

 

그 집의 종업원이 우리를 한 켠의 방으로 인도를 하여 들어가자 그녀는 메뉴판을 집어들고는 

 

"이 술하고 안주는 이것하고 이것 주세요"하고 말하자 종업원이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나가자

 

"제 아들녀석 때문에 정말 죄송합니다"하며 다시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뇨!"하며 대답을 하는 내 머리에는 아내인 미지와 지금 내가 가리키는 애의 엄마와 함께 들어와 있는 방의 

 

옛 일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는데 

 

"왜 웃으세요?"하기에 깜짝 놀라 

 

"아닙니다"하며 미지와의 일을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곧 잘 이 집에 와서 술을 시켜 마시며 섹스를 하곤 하였습니다.

 

종업원이 술과 안주를 가지고 오자 그녀는 저에게 잔을 권하기에 잔을 들자 술을 채워 주며 

 

"선생님 강의 유명하시던데 결혼은 하셨죠?'하고 묻기에 병을 받아들고 그녀의 잔에 채우며

 

"네"하고 대답을 하자

 

"제 남편이 이라크에 공사 관리자로 나간지가 2년이 넘었어요"하고는 단숨에 잔을 비웠습니다.

 

"네 그러세요"하며 다시 잔을 채워주자 홀짝 마시더니

 

"요즘 무척 힘이 드네요"하며 이번에는 숫제 얼음과 생수가 든 잔을 2/3을 비우고는 나에게 들이밀며

 

"채워 주세요"하기에 

 

"너무 과음하시면 안 되는데..."하며 말을 흐리자

 

"남편 외국에 가 있지 애 하나있는 것 애 먹이지 술 아니면 아마 못 살 것입니다"하기에 

 

"네~!"하며 그 잔을 채워주자 다시금 그 잔을 꿀꺽꿀꺽 마시고는 다시 잔을 내 밀며

 

"선생님보다 늙은 년의 주책이 우습죠?"하기에 

 

"아니요! 늙다 뇨! 아직 청춘이 신데"하며 잔을 채워주자

 

"호~호~호!선생님 고마워요"하며 잔을 들고 내 옆으로 오더니 

 

"오늘 선생님과 2년 먹은 회포를 풀고싶은데 미친년이라고 욕하진 마세요"하며 머리를 제 어깨에 기대었습니다.

 

"저~!이러시면 안 됩니다"하고 머리를 밀치자 그녀는 잔을 탁자에 놓으며 두 팔로 나를 끌어안으며

 

"선생님!죄송해요!"하며 고개를 들고는 제 입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순간 미지 즉 제 아내 이외의 여자와는 섹스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학원 옆자리의 김 선생이 

 

많은 여자와의 섹스 경험담을 이야기 한 것이 생각이 나며 나도 한번 하여 볼까하는 마음에 

 

그녀의 양 볼을 잡고 그녀의 입술을 마구 빨자 그녀도 나의 목을 감으며 키스를 하였습니다.

 

용기가 생긴 나는 그녀의 젖무덤을 만지며 또 한 손으로는 그녀의 치마를 들쳐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자

 

"아~!"하는 신음을 입과 입이 마주친 사이로 흘러 나왔습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많은 양의 씹물이 나와 팬티는 이미 흥건하게 적셔져있었습니다.

 

나는 욕망이 동하여 그녀의 팬티를 찢듯이 잡아당기자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서는 나를 도와주고는

 

팬티를 발목에서 빼더니 제 바지의 혁대를 풀고는 팬티와 바지를 내리고는 내 앞에 와서는 

 

치마를 들치고 좆을 잡고는 자기의 보지 구멍에 맞추고는 앉아버렸습니다.

 

"아~흑!그래 이 맛이야"하고는 웃으며 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어~머!어~머!나 몰라!"하며 신음을 질렀습니다.

 

미친 듯이 펌프질의 속도를 올리더니 

 

"아~!올랐어요!2년만에 처음으로......"하며 풀썩 주저앉더니 잠시 후 다시 펌프질을 하며 

 

"안에다 싸 주세요"하며 웃었습니다.

 

아내 아닌 다른 여자와의 섹스가 처음인지라 빨리도 좆물이 그녀의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가듯이 들어가자

 

그녀가 고개를 돌려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바짝 더 내려앉았습니다.

 

다 들어가자 그녀는 내 몸에서 좆을 빼고는 치마를 허리에 걸친 채 양손으로 좆을 잡고는

 

입에 물더니 빨며 흔들며 고개를 들어 웃어 보였습니다.

 

그녀의 손 빠른 용두질에 죽어가던 내 좆은 다시 살아나고 또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좆물에 

 

더 흥분이 되어 얼마 안 가서 나는 다시금 종착역이 보여 

 

"으~! 나오려고 그래요"하자 그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나는 의자의 몸을 깊숙이 허리를 젖히며 그녀의 입안에 좆물을 부어 넣자 그녀는 그 것을 꿀꺽꿀꺽 목구멍으로 넘겼습니다.

 

다 나오자 그녀는 좆을 입에서 때고는 

 

"2년 만에 먹으니 새삼스럽네요! 고마워요!선생님"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는 티슈를 돌돌 말더니 보지 구멍에 틀어막고는 웃으며

 

"몇 일 안에 두어야겠어요"하고는 팬티를 입었습니다.

 

그리고는 나머지 술을 마시고는 나와 헤어졌습니다.

 

집에 돌아온 나는 아내인 미지에게 숨길 수가 없어서 사실을 이야기하자 권태로울 때 잘 되었군 하며 웃더니 

 

간혹 그런 일이 있으며 하라하며 우리는 섹스를 하였습니다.

 

학원의 학부모인 그녀는 수시로 저를 찾아와 여관이나 모텔에서 섹스를 한답니다.

 

아내인 미지의 후원 속에서.......

 

정말 그녀의 나타남은 우리 부부의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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