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촌에서 단편

야실넷 0 329

미인촌에서(경험담) 

저는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 (특히 창작은요~^^*) 그냥 저의 경험만 적습니다.

못 쓰더라도 양해바랍니다.

미인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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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다 보면 무척이나 스트레스가 쌓인다.

상전들 눈치보랴~하전(~^^*)들 눈치보랴~ 게다가 쌓이는 서류들 하며~

"쩝~내인생은 왜이러는 고야~" 이런 생각을 하고 지내다가 부서 회식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랜만의 회식이라 모두들 들떤 분위기~

"야~오늘 한번 멋지게 놀자~!!!" 옆동료가 나를 부추긴다~

"그래~아싸 가오리~" 를 외치며 옆동료의 어깨를 부여잡고 책상을 주섬주섬 챙기기 시작했다. "이거~모야" 책상위에 신문 찌라시(?)가 눈에 뜨인다.

서울 XX동 미인촌~~~'끝내줌'이란 글이 떠억 붙었다~

호~언제 이런데 함 가보나~

쩝~모든 걸 접고 회식 장소로 이동하였다. 모두들 주거니 받거니~

하여간 술이란 좋은 거야~^^* 다들 언제부터인지 친해져서 난리다~

"야~김대리~모해~한잔 쭈욱~하지"

옆에 술을 못마시는 김대리는 그저 웃기만 한다.

"짜식~!!! 빼기는" 난 이렇게 이야기 하며 술을 권했다.

그러자 그녀석이 술을 단숨에 원~샷을 하는게 아닌가~

'헉~잰 술을 몬 마시는데~'

아니나 다를까 잠시후에 완전히 맛탱이 갔다~ㅋㅋㅋ 역시나~

회식이 파하자~김대리가 옆으로 조로록 다가와 앵겨 붙는다~

"선배님~억~억~ 술 한잔 더 사주라~응?"

"짜식~알써~~~~오케바리~~~!!!!"

"여기 택시~~!!!" 난 손을 들고 택시를 잡았다~

막상 택시를 타니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그 찌라시(?)가 생각났다.

"아저씨. XX동 미인촌에 가 주세요~아시죠?"

"네에~잘 알지요~"

택시는 그 미인촌 앞에 떠억 하니 멈춘다~

근데 이게 왠일~이름은 미인촌이라 돼어 있는데 완전 입구부터 단란주점 같다.

에러 몰겠다 비싸면 나오면 돼지~모 하며 김대리를 데리고 들어갔다.

김대리를 룸에 앉히고 실장에게 물었다

"여기 단란입니까?"

"ㅎㅎㅎ 손님 첨 오시는가봐요?"

"네~당근이죠~"

"요긴 단란보다는 많이 싸니깐 자주 애용해 주세요"

"그래요? 일단 오늘 함 먹어보구요"

"술을 뭘로 하실래요? 소주빼고요~"

"ㅎㅎㅎㅎㅎㅎ 미쳐~소주는 무신~윈저 1병하구 안주 맛난걸루 하나 글구 아가씨 두명 불러줘요"

"예"하며 실장은 나간다~

김대리는 좋다구 옆에서 난리다~

짜식 여자불러주니깐 이렇게 좋아하네~ 허긴 나도 좋긴 좋다~

돈이 좋긴 좋구먼~^^*

이윽고 두명의 여자가 들어 왔다.

아니~뛰옹~~~~근데 나이가 좀 들어 보인다~

"너희는 아줌마 아냐?"

"ㅎㅎㅎㅎ 오빠도 참~요긴 미시들만 있어~!!!"

역시나~난 오히려 더 맘에 들었다~ 어줍잖게 아가씨들 들어와서 안주까먹고 술빨올리는 것보다는 비슷한 또래들과 노는게 더 좋지 암~~~~

김대리는 옆에서 자기 맘에 더는 애를 선배인 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덮석 차지한다~" 야~ 장유유서도 몰라 임마~" 하니깐 그제서야~

"선배님 먼저 고르세요" 이런다.

"ㅎㅎㅎㅎ 너도 참 너가 찍었는데 어떻게 내가 그러니~ 잘 놀아라~"

난 어쩔수 없이 남은 떡(?헤헤)을 이리 오라 했다~

"오빠 난 김미선이라고 해요" 하면서 술을 따른다.

역시나 이런데서 일하는 애들은 다 이쁘다~

"야~나 오늘 찌라시보구 요기 왔는데 끝내준다면서?"

"오빠~!! 요기는 진짜 끝내줘~"

"미쳐~뭘로 끝내 주는데?"

"ㅎㅎㅎㅎ 요기는 아가씨 팁도 따로 달라구 안해도 즐겁게 노는데야~"

"그래? ㅎㅎㅎ 그럼 즐겁게 놀아 볼까?"

"오빠 노래 하나 불러"

난 마이크를 부여잡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금후에 내 파트너가 나오더니 내 뒤에서 안긴다~ ㅎㅎㅎ 기분은 좋은데~^^*

근데 갑자기 아랫도리에 느낌이 전해 온다~

'헉 이거 뭐야~'

그녀가 내 뒤에서 나의 분신을 만지고 있었다~

"야~노래좀 부르자"

"오빠도 참 뒤에봐~벌써 조기는 난리야~"

난 뒤를 보니 김대리가 자기 파트너 상의를 벗기고 유방을 빨고 있었다~

녀석 급하기도 해라~참~완전 애기가 따로 없구먼

난 갑자기 이 **게시판에서 읽은 글들이 머리에서 영사기처럼 좌르르 흘러갔다.

아니~경험담이라고 해서 다 그런건 아니겠지라며 그냥 무심결에 읽었는데~

아무래도 요기는 비싸겠다 라고 생각하며 후회를 했었다~

에이 요기까지만 먹고가지 뭐하며 그냥 계속 노래를 불렀다.

그때 미선이는 내 바지를 풀고 있는게 아닌가? 헉 미티~

그러고는 내 심볼을 애무하기 시작했다~헉 노래에 그냥 신경썼다~ 그래도 계속해서 빨아준다~

"오빠 ~!! 오빠꺼 되게 크다~맘에 든다~길이는 적당한데 왜이렇게 굵은 거야?"

미쳐 정말~^^* 얘가 왜이래~

난 마누라 이외에는 처음이었다~ 하지만 그 애는 정말 성심껏 빨아주고 있었다~

흠 ~ 내상식으로는 요기서 이러진 않는데~

돈을 더 받고 하던지 그러는데~하면서도 기분은 좋았다~

미선이는 내 좇을 잡고 왕복운동까지 시키면서 입으로 계속 빨아준다~

그 기분은 끝내주었다~

노래를 마치고 자리에 앉았다

김대리는 아예 파트너 옷을 다 벗겨 버렸다~미쳐 정말~^^*

김대리가 노래를 부르자 김대리 파트너는 아예 테이블 위로 올라가 나체로 춤을 추고 있었다~ 그리고는 나를 보고

"오빠 계곡주 마셔봐~"하면서 목에다가 그 아까운 양주를 들이 붓고 보지아래서 흘러내린 양주를 받아 나에게 건낸다~

ㅎㅎㅎㅎ 나는 술김에 고걸 그냥 마셨다~

에고~내가 왜이러지~ 그리고 김대리가 돌아오자 또 그 계곡주를 만들어 건낸다~

김대리는 자리에 앉자서 보지에다가 손구락 넣고 뽀뽀하고 난리다~

ㅎㅎㅎㅎ 녀석 그래 멋있게 한번 놀아라~

옆에 앉아 있던 미선이와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을 마시고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너무 마음이 잘 통했다~ 서로 깔깔대며 웃고 한잔씩 마시니~벌써 3병의 술을 마셔 버렸다~

난 이제 그만 가지고 하며 김대리를 끌고 나왔다.

시간이 거의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난 애들에게 팁이라구 5만원을 주니 안 받는덴다~

호~~~맘에 드는데~

계산을 할때 난 한 100만원은 나왔겠다 생각했는데` 아니 60만원이랜다~

역시~싸구나~담에 또보자~하고 난 김대리를 데리고 나왔다.

앞에는 택시가 바로 기다리고 있었다~ 김대리를 태워보내고 난 다음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부른다~

헉 미선이었다~

"오빠 ~나랑 소주 한잔 더 하고가라"

"야~지금 한시야 한시~나도 가야지"

"내가 오빠가 맘에 들어서 그래~"

ㅎㅎ 난 발길을 돌렸다~

"야 난 돈 없어~"

" 내가 살께~"

호~맘에 점점 드네~

그녀는 날 데리고 어딘가를 간다~

"야~어디가니?"

"응 우리집에"

"응? 혼자있니?"

"ㅎㅎ 응"

그녀는 자기가 이혼녀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은 혼자 살고 있고 생계를 이걸로 꾸려간댄다.

집에 들어서자 그녀는 나에게 키스를 한다.

난 입술이 달아 올랐다.

나도 엉겁결에 그녀의 혀를 받아 들이고 말았다.

그리고 그녀를 천천히 벗겨 나갔다. 몸매는 환상적이었다 약간 마른편이었지만 가슴은 제법 컷다. 그리고 왜그리 탱글거리는지.

(여기서 질문 있습니다. 여자가 가슴이 크면 쳐진듯이 그러지 않나요? 미선이는 돌글돌글하면서 약간 단단하던데요? 이게 정상인지요?)

하여간 그런 탱글한 가슴은 나의 성욕을 더욱 불태웠다. 모두 벗기고는 눞여서 천천히 작업에 들어갔다. 입술로 목을 애무하고 다음은 가슴을 빨아 주었다.

"오빠 너무 좋아~음~"

그녀는 완전히 음미하고 있는 듯 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랫도리로 혀의 방향을 돌렸다.

음모를 헤치고 난 두 다리를 벌려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갖다 대었다~.

"아이 조아~"

그녀는 조용히 말을 한다.

난 보지를 천천히 빨아 주었고 클리토리스를 혀로 천천히 핥아 주었다

"오빠~헉~미치겠다~학~"

호 벌써 구멍에서는 물이 고여 나온다~ 옹~이게 흥분하면 나온다는 그 물인가?

난 손가락을 살짝 찔러 보았다.

ㅎㅎㅎ 예민하게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난 계석 클리토리스를 빠고 손가락으로 얕게 완복운동을 했다.

"아악~오빠~~~~헉~헉"

난 한참이나 빨아주고 넣어주고 했다~

"음~오빠 넣어 줘~~~~~"

난 내 꺼를 보지에다가 넣었다~ 아니 왜이리 구멍이 좁은거야~내 자지 주위가 완전히 물린 것 같았다~

너무 구멍이 작은거 아닌가?

그래도 몇번 왕복운동을 하니 조금 나았다. 하지만 계속 조여오는 느낌이 들었다.

"오빠 앙~~~미치겠어~응~~~~~"

난 계속해서 밀어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헉~헉~나도 힘들다~위에서 하니 팔이 너무 아프다~

"자세 바꾸자~~~~~"

"오빠 조금만 더 해줘~"

난 그녀의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안으로 깊이 넣었다~ 그녀는 완전히 미친다~

얘가 완전히 색녀구나~

보지안에 깊이 넣으니 끝에 닿는 느낌이 온다~

나도 기분이 좋았다~

"오빠 ~빨리~빨리~해줘~"

난 매우빠르게 왕복운동을 했다~

푹~푹~~~~~철썩~

":아~앙~~~오빠~~~~~~~"

나도 서서이 오르가즘이 느껴진다~

"오빠 안에다가 싸줘~~~응?~~~~~"

"알았다~~~~"

난 매우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그녀에게 깊이 박았다~

울컥 울컥하며 정핵이 그녀의 보지안에 들어간다~

하~~~기분이 좋다~ 그녀도 매우 만족해 한다~

그날 밤 난 미선이 집에서 잤다~

아침이 되니 그녀는 아직도 벌거벗은 채로 누워있다~

난 그녀를 부둥켜 안고~키스를 했다~

그녀도 눈을 게슴츠레 뜨고는 나의 혀를 찾는다~

아침에 한번 더 했다~~~미티~^^*

그리고는 회사에 전화를 했다~

"네 이과장님~오늘 휴가 좀 내 주세요~집에 급한일이 있어서요~"

난 이렇게 휴가를 내고 아침내내 그곳에서 잤다~그녀도 나에게 극진히 잘 해주었다~

그런데 다음에 가기에는 좀 그랬다. 나도 가정이 있는데~

그녀도 이해한다고 한다~그냥 날 가져봐서 좋았댄다~

그리고는 그녀와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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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