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첫경험 단편

야실넷 0 554

서투른 첫경험 

 

딱 스무살때엿다..

 

지금은 서루 다른 사람의 연인들이되어잇지만..

 

오늘 아침 눈을뜰때 그녀생각이낫다.

 

꿈속에서 그녀는 울고 잇던거 같다..

 

깨고나서도 기분이 개운하지가 않다..

 

무슨일이 있는것인지...

 

그녀와의 5년간을 말해보려한다..

 

 

대학선후배사이로 만난우린 그녀의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어느덧 공식 커플이

 

되있는상태엿다.

 

그녀의 처녀를 지켜줘야겟다ㅡㄴ 생각은 처음부터 없엇다

 

늘 만나면 키스와 가벼운 애무가 이어졋고 기회가 온다면 

 

기가센 그녀를 여자로 만드리라 생각햇다 술에 취해서 하는건 싫엇다

 

얼렁뚱땅 그렇게 관계를맺은 친구들의 후회를 보면서 절대 맨정신으로 하자고 

 

다짐햇엇고 결국은 그렇케 되엇다

 

그녀와 첫관계를맺던날..그날은 친구아버님이 돌아가신날이엇다

 

왜 그날이엇는지는 지금도 알수가 업으나 검은색 정장을 입은 그녀모습이

 

날 흥분시켯던거 같다..

 

조문을마치고 나오는 그녀를 붙잡고 병원영안실근처로 향햇다

 

-왜 그래? 어디가는데?

 

-이리와봐 할말잇어

 

영안실은 그 특성상 사람들의 왕래가 그다지 많치 않다

 

그녀를 벽에 밀어붘이고 키스부터 햇다

 

한손으론 그녀의 머리부터 힙까지 더듬거리며

 

내 흥분한 마음을 알리려 과장된 신음소리도 잊지 않앗다

 

-왜이래 미쳣어?

 

-니가 그렇케 만들엇자나 너한테 미치게

지금 나 무지 하고 싶어

 

-싫어 이런대서 우리 담에해

 

싫다는 그녀를 상관할리 업엇다 그땐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엇다

 

더 말하려는 그녀의 입을 키스로 막아버리고 내 다리로 그녀다리 사이를 조금씩 벌리며

 

그녀의 몸을 쓸어내렷다..

 

키스가 깊어지고 그녀의호흡도 조금씩 가펴오자 그녀의목덜미와 귀에 키스햇고

 

가슴에 손을 집어 넣엇다

 

그녀의 가슴은....정말 부드러웟다..어째서 같은 사람인테 피부가 그리 틀린건지.

 

가슴에 내손이 녹아내릴거 같앗다

 

빠른손놀림으로 자켓의 단추를 풀고 가슴에 입을대엇다 다른한손은 그녀의 치마속을 공략

 

하기 시작햇다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난 아무생각이 업엇던거 같다

 

그녀의 손들은 날 저지하기도 햇고 또 날 이끌기도 햇다..

 

여자들의 상반댄 표현은 날 당황시킨다

 

그녀의 그곳은 따뜻히 젖어 있엇다 그녀도 흥분햇으리라...

 

그녀의 성기을 보지나 이런말로 표현하고 싶지 않다

 

당시엔 그런 표현도 몰랏다..ㅋㅋ

 

음습한 그곳..그 습한 열기가 손에 느껴지며 난 조급해졋다

 

치마를 걷어올리고 내 바지 를 내렷다

 

팬티위로 솟아 있는 내 물건을보고 그녀는 조금 주춤한듯햇다

 

그리고 마지막 말로 날말리려햇으나 그상황되면 말린다고 말려지지않고

 

진심으로 말리는여자또한 업다

 

-꼭 여기서 이래야해?하아하아

 

-어 지금 여기여야해

 

조그만 그녀의 팬티는 발목에 걸려잇엇고 난 그녀의한쪽다리를 들고 벽치기를 

 

시도 햇다..

 

아는분들은 알겟지만 벽치기...그거 쉽지 않다..

 

일단 여자의몸무게와 상관잇고 삽입의 깊이가 일정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벽치기를 시도한건.....객기다..ㅋㅋ

 

그녀의 처녀막에 닿기도 전에 난 벽치기를포기해야햇다

 

그녀의 알수업는 표정을보면서 섹스을하긴 싫엇다

 

그녀를 안고 그대로 바닥에 뉘엇다

 

차가운 대리석바닥에 흠짓몸을떠는 그녀가 안스러 보이기도 햇지만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속살을 확인하고 -의외로 물이 마니 고여있엇다-

 

천천히 삽입을 시작햇다.

 

한손으론 내 물건을 잡고 다른손으론 그녀의 손을 잡앗다

 

손깍지를 쥔손에 힘이드러온다 내 손이 아픈만큼의고통을 느꼇던 것일까

 

실제로 정말 아팟다..

 

고통을 참는지 입술을 깨문 모습이들어온다 얼른 그녀의 입에 키스를한다

 

그녀도 기다렷던지 깊숙이 혀를 너어왓다

 

-윽...하아..아파..아파..

 

-그래...아프지..조금만참아..다들어갓어..

 

그따뜻함이란....

 

사방에서 조여오는 그 따뜻함에 난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앗다..

 

-아...아파..움직이지마..

 

-알앗어 살살할께 살살..

 

살살?물론 지금이라면 여유도 갖고 살살 할수도 잇을거 같다

 

그땐 그럴 여유도 생각도 갖지 못햇다

 

지금도 그녀에겐 첫경험을 제대로 못해준거 같아 미안하다

 

몇번의움직임에 고통을 호소하는 그녀때문에 점점 나도 힘들어져만 갓다

 

-알앗어 움직이지 않을께..

 

-응..가만잇어..

 

가만히 그녀위에 포개어 누워잇엇다

 

키스를하고 머리를 쓰다듬고 그녀의 가슴을 빨앗다..

 

어찌된일인지 내 물건은 점점 힘을잃어갓다.

 

그녀도 느꼇는지 아프다는 말을 더이상 하지 않는다

 

작아진 물건의초라함을 느낀채 난 그녀 몸밖으로 나왓다

 

번들거리는 애액과 선홍빛 혈...

 

바닥에도 흘러잇엇다

 

왜 갑자기 시들해졋는지 나역시 의문이엇지만 사정의아쉬움보다는

 

그녀와 한몸이 됫다는 _지금생각하면 참 유치한 생각이다- 그느낌에 그녀가 너무나

 

사랑스러보엿다

 

내 서투른 첫경험은 그렇케 끝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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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천국